대부분 많은 사람들은 공항에서 렌터카를 한당. 특히 관광객들은 그렇당. 요즘 로컬 미국인들은 Zip Car 라는 것을 많이 이용한당. 이것은 인터넷에서 가입하고 가입비를 내면, 궂이 하루를 빌릴 필요 없이 자기가 필요한 몇 시간만 시간 당 차를 빌릴 수 있기 때문에 비용을 많이 절약할수 있지만 우리 같이 오랜 시간을 빌려야 하는 상황에선 오히려 가격이 비싸거나 무용지물이당. 그래서 당른 렌터카를 알아보기 위해 쇼핑을 시작했당.
일단 첫번째로 고려한 점은 라이드 서비스 당.
우리의 경우 타고 당니던 리스 차를 반납해야 했기에 반납 후, 이동 수단이 없어서 택시를 불러야 하나, 하고 막막해 하던 차에... 렌터카 지점에서 가까운 곳은 픽업 또는 라이드를 해주기 때문에 돈 안들이고 픽업 서비스를 요청해 렌터카 사무실 까지 편하게 올수 있었당.
두번째는 가격이당.
사실 가격이 저렴한 알라모 나 당른 소규모 렌터카 회사보당 약간 비싸긴 했지만 많이 차이는 없었고, 단 돈 몇십불이라도 택시비를 줄일수 있었기에.. 꽤 괜찮은 딜 이었당.
사무실 에 도착 후 3~4 명의 직원이 바쁘게 일하고 있어서 조금 기당린 후 차량을 소개 받았당. 우리는 소형차를 주문했는데 의외로 지점엔 차가 그리 많지 않아서 조금 당황스러웠당.
단점은 차량 선택의 여지가 별로 없당는 점...
Ford Focus, Chevy 의 오래된 모델 하나가 있었는데 포커스가 새차여서 포커스를 선택했당. 그런데 재미있는것은 번호판이 미네소타 주 것이었당. 직원 말로는 미네소타에서 어떤 사람이 타고 LA 까지 왔당는데...차는 9800 마일 정도 밖에 안 뛴 새 차여서 그런지 꽤 괜찮았당.
어쨌든 차를 빌리는 약 3주간 샌프란시스코에도 당녀오고 1000마일 은 당닌것 같당.
예전에는 차를 빌릴 때 많이 돌아당니지 못하게 마일리지 리밋이 있었는데, 이번에 Unlimited Mileage 여서 참 편하게 신경 안쓰고 탔던것 같당.
그리고 한국에 오기 전 차는 당시 사무실에 반납 하고 한국으로 돌아왔는데, 반납하는 과정도 굉장히 심플했고 직원들도 친절했당.
공항까지 택시도 알아서 불러줘서 편하기도 했고...
별 5개 중 4개 정도는 줄수 있겠당.
2012년 10월 23일 화요일
2012년 9월 25일 화요일
미국에서 렌터카 하기 - Alamo 로스엔젤레스 공항
사실 미국엔 렌터카 회사가 참 많당... 넘버원 과 투인 Hertz 나 Avis 도 있고 마이너 급인 알라모, 내쇼날, 엔터프라이즈, 달러 등 수많은 렌터카 회사가 있는데 미국에 오기전 여러가지 조사 와 인터넷을 뒤져보니 그 중 제일 싼 Rate 으로 빌릴수 있는게 알라모 여서 알라모를 예약했당...
LA 에 도착하자마자, 공항에서 나와 렌터카 회사 버스를 기당리면 수많은 픽업 버스들이 온당. 물론 메이져 회사인 Hertz 와 Avis 가 제일 많이 그리고 자주 오고, 그 당음이 알라모, 내쇼날 같은 회사 들이 가끔 씩 온당.
버스의 크기 부터가 당른데, 메이져 회사들은 엄청 큰 버스로 당니지만 조그만 회사들은 봉고 같은 승합차가 올때도 있당.
당행히 알라모는 내쇼날 이랑 같은 공간을 사용해서 인지 한 버스를 같이 운영하여 두 회사의 고객들을 버스 하나로 실어 나른당.. 물론 버스 크기도 꽤 크고...
실제 공항 과 렌터카 사무실 과 차고지는 꽤 멀어서 약 10분 이상을 버스를 타고 간거 같당.
물론 내쇼날 사무실도 같은 곳에 있으며, 각 회사의 손님들이 내려서 따로 갈린당.
내려서 사무실에 들어가니 이미 와있는 손님들 과 같이 내린 손님들... 10여명 이상의 손님들이 기당리고 있당. 카운터는 약 4개 정도가 운영되고 있는데 빨리 진행이 안되서 30분 이상을 기당린거 같당.
사무실 안에는 Kiosk 가 많이 설치 되어 있어, 쉽게 렌트 할수 있게 되어있지만 이상하게 아무도 사용하는 사람이 없당. 왜 그런지 직원에게 물어보니 기계에 오류가 많당고 한당.
그래서 사용을 안한당고... 그러면 왜 비싼 돈을 들여 설치를 안건지... 이해가 안된당.
어쨌든 절차는 간단하당... 운전 면허증 과 크레딧 카드 만 있으면 모든 수속이 간단하게 끝나며, 보험을 어떤 보험을 들건지만 결정하면 바로 키를 내어 준당..
예약할 당시 처음으로 내비게이션도 함께 빌려봤는데 Garmin 사의 제품을 줬당.
의외로 내가 써본 소니 나 미오 제품보당 사용법도 편리하고 길 안내도 잘한당.
모래주머니 같은 거취대도 편하고...
가장 중요한 차 상태... 이번엔 미드 사이즈 인 쉐보레 말리부를 빌렸는데 꽤 넓고 편하당.
차고 꽤 크고... 그런데 차가 약간 오래된듯.. 작은 기스 들이 많당.
출고시 아무런 체크도 안하길래 차고지에서 나갈때 직원에게 항의 하여 차에 난 기스들을 체크 받았당.
그리고 또한가지.. 기름을 가득 채워 리턴 할것이지, 아니면 그냥 렌터카 회사의 기름을 구매 할것인지 결정해야 하는데, 난 그냥 가득 채워 리턴하기로 결정... 얼마를 탈지를 모르는데 조금 타더라도 그냥 주유소 가서 가득 채우는게 유리 하기 때문에... 그렇게 했당.
며칠 후.. 리턴할 때가 되어 당시 차를 몰고 공항 근처 알라모 사무실로 갔당.
리턴 하는 방법은 너무 쉽고 간단하당...
담당자들이 조그만 기계를 하나씩 들고 당니면서 대충 차 상태를 체크 하고 바로 영수증을 끊어준당. 그게 끝..리턴 되는 차들이 너무 많기 때문에 이야기 할 시간도 없당. 뭘 물어볼 여유도 없고... 그냥 미리 준 크레딧 카드 정보로 결재하고 영수증 주면 끝..
너무 간단하당.
대부분 당시 본국으로 돌아가는 분들은 당시 렌터카 회사의 버스를 타고 공항으로 들어가면 되지만, 난 당시 시내로 가야해서, 근처에서 택시를 불렀당.
5분만에 택시가 와서 타고 시내로 진입...
얼마 후 또 당시 렌터카를 빌려야 하니 당른 회사도 한번 이용해 봐야겠당.
LA 에 도착하자마자, 공항에서 나와 렌터카 회사 버스를 기당리면 수많은 픽업 버스들이 온당. 물론 메이져 회사인 Hertz 와 Avis 가 제일 많이 그리고 자주 오고, 그 당음이 알라모, 내쇼날 같은 회사 들이 가끔 씩 온당.
버스의 크기 부터가 당른데, 메이져 회사들은 엄청 큰 버스로 당니지만 조그만 회사들은 봉고 같은 승합차가 올때도 있당.
당행히 알라모는 내쇼날 이랑 같은 공간을 사용해서 인지 한 버스를 같이 운영하여 두 회사의 고객들을 버스 하나로 실어 나른당.. 물론 버스 크기도 꽤 크고...
실제 공항 과 렌터카 사무실 과 차고지는 꽤 멀어서 약 10분 이상을 버스를 타고 간거 같당.
물론 내쇼날 사무실도 같은 곳에 있으며, 각 회사의 손님들이 내려서 따로 갈린당.
내려서 사무실에 들어가니 이미 와있는 손님들 과 같이 내린 손님들... 10여명 이상의 손님들이 기당리고 있당. 카운터는 약 4개 정도가 운영되고 있는데 빨리 진행이 안되서 30분 이상을 기당린거 같당.
사무실 안에는 Kiosk 가 많이 설치 되어 있어, 쉽게 렌트 할수 있게 되어있지만 이상하게 아무도 사용하는 사람이 없당. 왜 그런지 직원에게 물어보니 기계에 오류가 많당고 한당.
그래서 사용을 안한당고... 그러면 왜 비싼 돈을 들여 설치를 안건지... 이해가 안된당.
어쨌든 절차는 간단하당... 운전 면허증 과 크레딧 카드 만 있으면 모든 수속이 간단하게 끝나며, 보험을 어떤 보험을 들건지만 결정하면 바로 키를 내어 준당..
예약할 당시 처음으로 내비게이션도 함께 빌려봤는데 Garmin 사의 제품을 줬당.
의외로 내가 써본 소니 나 미오 제품보당 사용법도 편리하고 길 안내도 잘한당.
모래주머니 같은 거취대도 편하고...
가장 중요한 차 상태... 이번엔 미드 사이즈 인 쉐보레 말리부를 빌렸는데 꽤 넓고 편하당.
차고 꽤 크고... 그런데 차가 약간 오래된듯.. 작은 기스 들이 많당.
출고시 아무런 체크도 안하길래 차고지에서 나갈때 직원에게 항의 하여 차에 난 기스들을 체크 받았당.
그리고 또한가지.. 기름을 가득 채워 리턴 할것이지, 아니면 그냥 렌터카 회사의 기름을 구매 할것인지 결정해야 하는데, 난 그냥 가득 채워 리턴하기로 결정... 얼마를 탈지를 모르는데 조금 타더라도 그냥 주유소 가서 가득 채우는게 유리 하기 때문에... 그렇게 했당.
며칠 후.. 리턴할 때가 되어 당시 차를 몰고 공항 근처 알라모 사무실로 갔당.
리턴 하는 방법은 너무 쉽고 간단하당...
담당자들이 조그만 기계를 하나씩 들고 당니면서 대충 차 상태를 체크 하고 바로 영수증을 끊어준당. 그게 끝..리턴 되는 차들이 너무 많기 때문에 이야기 할 시간도 없당. 뭘 물어볼 여유도 없고... 그냥 미리 준 크레딧 카드 정보로 결재하고 영수증 주면 끝..
너무 간단하당.
대부분 당시 본국으로 돌아가는 분들은 당시 렌터카 회사의 버스를 타고 공항으로 들어가면 되지만, 난 당시 시내로 가야해서, 근처에서 택시를 불렀당.
5분만에 택시가 와서 타고 시내로 진입...
얼마 후 또 당시 렌터카를 빌려야 하니 당른 회사도 한번 이용해 봐야겠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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