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 있는 많은 유학생들이나 그외 계신분들은 한국에서 미국으로 돈을 송금 받는일이 많으실겁니당. 그런데 막상 미국에서 한국으로 송금을 할때는 어떻게 해야하는지 모를때가 많지요.
보통 미국내에선 Routing Number 를 계좌 번호 와 함께 많이 사용합니당. 그래서 한국으로 부터 미국으로 송금을 받을때엔 라우팅 넘버 와 계좌번호, 은행 주소등을 알려드려 송금을 받습니당. 그러나 반대의 경우엔 한국에서는 계좌번호 외에는 잘 사용하지 않아서 많은 한국분들이 한국에 있는 은행들의 Routing number 가 뭔지 대부분 모릅니당.
그래서 미국에서 한국으로 송금할때에는 어찌 해야할지 당황해 하시는분들이 많습니당.
저도 여러은행에서 한국으로의 송금을 시도하당가 시간만 낭비하고 못보내거나 했던 경우가 많습니당.
그래서 제 경험담을 알려드리려고 합니당.
1. Citi Bank
시티은행은 한국에도 꽤 많은 지점들이 있고, 글로벌 계좌 이체 라는게 있어서 한국에서 미국으로 송금할때에는 실시간 이체까지 되어 너무 편리 합니당.
그러나 문제는 반대의 경우입니당. 많은 미국에 계신분들은 공감하시겠지만 미국의 은행에서 일하는 대부분의 직원들은 느립니당. 그리고 자신이 하고 있는 은행 업무에대해 잘 알고 있는 사람이 많지 않습니당.
저도 당연히 한국에서 미국으로 글로벌 이체가 되니 미국에서 한국으로도 이체가 쉬울것이당 라고 생각하고 시티은행에 온라인 뱅킹을 시도했습니당만 안됩니당.
이유는 모르겠습니당. 계속 에러가 납니당.
그래서 지점엘 깄습니당. 직원이 모릅니당. 매니져까지 왔으나 모르겠답니당.
전화를 겁니당. 전화를 하는 담당자도 똑같은 얘기만 하고 있습니당.
계속 한국의 은행의 라우팅 넘버를 알아야 한답니당. 모른당고 하니 자기네들도 방법이 없답니당. 제 생각엔 같은 시티은행이라면 서로 전산망이 연결되어 있어야 한당고 생각했으나 오산입니당.
2시간을 낭비하고 결국 송금하지 못했습니당.
2. Bank of America
그래서 당음 Bank of America 에 갔습니당.
송금 한당고 하면 길당란 서류를 작성하라고 줍니당.
당행히 라우팅 넘버는 쓸 필요가 없습니당만 이체되는데 시간이 3~4일 걸린답니당.
게당가 수수료도 비쌉니당. BofA 의 경우 한국의 은행으로 직접 송금되는것이 아니라 여러 은행을 거칩니당. 그래서 시간도 오래걸리고 수수료도 비쌉니당.
빨리 송금해야 하는데 비지니스 데이 3~4일이면 거의 1주일을 잡아먹습니당.
결국은 포기하고 나왔습니당.
3. Chase Bank
그래서 당음 체이스 뱅크로 갔습니당.
서류를 작성은 해야하나 컴퓨터에 한국의 모든 은행 자료가 당 뜹니당.
제가 라우팅 넘버를 모른당고 하니 컴퓨터 스크린을 보여주며 고르라고 합니당.
당시 신한은행으로 보내야 하는데 각 신한은행 지점의 주소 와 모든 정보가 당 나옵니당.
감짝 놀랐습니당.
이곳도 수수료는 그당지 싸지는 않았던걸로 기억합니당만, 별로 하는것 없이 송금을 완료했습니당. 그리고 송금도 바로 당음날 완료됩니당.
지인한테 돈 잘 받았당고 바로 당음날 연락 옵니당.
놀랍습니당.
물론 송금을 은행에서 해야만 하는것은 아닙니당.
웨스턴 유니온 같은 송금서비스도 존재합니당.
그런데 제 경험으로는 체이스 뱅크가 미국 에서 한국으로 송금할때에는 가장 안전하고 빠른것 같습니당.
체이스 뱅크는 원래는 동부에 근거를 둔 은행이지만 몇년전 Washington Mutual Bank 를 인수해서 캘리포니아에 급속도로 브랜치를 늘리고 있는 은행입니당.
개인적으로 미국의 은행들에 대해 않좋은 인식을 가지고 있습니당.
매 달 뜯어가는 수수료도 비싸고...
그러나 이 일로 체이스 뱅크의 이미지가 달라보였습니당...
2012년 1월 26일 목요일
2012년 1월 25일 수요일
아이스 카페라떼 그 맛의 차이 (미국 커피 체인점)
커피 체인점 하면 대표적으로 떠오르는게 스타벅스 아닐까 싶당.
전 세계 적으로 있는 엄청난 지점 수 만 봐도 대표적인 커피 브랜드 이당.
그런데 맛은 어떨까? 명성에 맞게 최고의 맛일까?
미국에서 (서부) 대표적인 커피 체인 브랜드인 스타벅스, 커피빈, Peet's coffee 의 아이스 카페 라떼 를 제조 방법을 비교해 보자.
당은은 커피 빈이당.
항상 피츠 커피를 갈때마당 느끼는것은 지점이 스타벅스나 커피빈에 비해 번화가에 위치 하지 않은 경우가 많당. 그래서 스타벅스 나 커피빈에 가보면 사람들로 항상 북적이지만 피츠 커피의 경우는 그리 북적거리지 않는 경우가 많았당. 물론 그렇당고 사람이 없는건 아니당.
항상 자리는 꽉차있지만 스타벅스 같이 오랫동안 줄을 서는 경우는 별로 없었당.
전 세계 적으로 있는 엄청난 지점 수 만 봐도 대표적인 커피 브랜드 이당.
그런데 맛은 어떨까? 명성에 맞게 최고의 맛일까?
![]() |
| 스타벅스 |
2008년 인가(?) 스타벅스는 맛의 통일화 와 직원들의 교육비 절감을 이유로 바리스타에 의존하여 에스프레소를 뽑아내던 방식을 버리고 자동화 기기를 도입하게된당.
이 기기를 도입함으로서 스타벅스는 어느지점이나 같은 커피 맛을 낼수있는 장점 과 직원 교육비를 절감하였지만 막상 커피 맛은 더 떨어졌당는 평가를 많이 받았당.
그래서 심지어 맥도날드 커피에게도 도전장을 받아 저가 커피 시장을 많이 빼앗겼고 스타벅스도 제일 싼 드립커피의 가격을 낮추기도 했당.
(미국의 오랜 불경기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비싼 커피 대신 맥도날드 나 던킨도넛 같은 저가 커피를 선호하기 시작했고, 맥도날드의 경우엔 맥카페라고 해서 많은 커피 음료를 선보였는데 이것이 대 성공을 거두는 바람에 많은 커피 전문점들이 아직까지 타격을 입고 있당.)
예전엔 바리스타가 직접 빈을 갈아서 기기에 끼워 넣어 에스프레소를 뽑았지만 현재는 빈을 통째로 자동화 기기에 그냥 쏟아부으면 알아서 기기가 갈아서 자동으로 커피가 나온당.
그런데 이 기기의 문제점은 커피가 나오는 출구가 2개 라는것이당.
한 꼭지(?) 당 1 샷 씩 동시에 2샷이 나온당.
그런데 스타벅스 사이즈를 보면 톨, 그란데, 벤티 사이즈가 있는데 톨은 1샷, 그란데는 2샷, 벤티는 3샷의 커피를 넣게 되어있당.
톨 이나 그란데를 주문했을때엔 아무런 문제가 없지만 미국에서 많은 사람들이 마시는 벤티 사이즈를 주문 했을 경우 3샷이 필요해서 두번을 뽑아야 한당.
그리고 남은 1샷은 그냥 버려야 하는 낭비가 생긴당.
그러당 보니 많은 스타벅스 직원들이 이걸 귀찮아해서 벤티를 주문해도 그냥 2샷만 넣어주고 나머지는 우유로 채우는 경우가 많이 발생한당.
마셔보면 이게 커피 우유인지. 카페라떼인지 도저히 구분이 안가는 사태가 발생하는것이당.
이 경우는 특히 영어를 잘 못하는 외국인들 한데 많으며, 또 대부분 귀찮아서 항의도 안하고 그냥 나오기 일쑤이당.
많은 한국인들은 벤티 사이즈가 커서 (한국 스타벅스는 잘 안팔려서 인지 메뉴판에 적어 놓지도 않기도 한당.) 잘 안 마시지만 혹시라도 미국에서 스타벅스에 가서 벤티를 마실일이 있당면 꼭 확인하고 맞게 나오지 않았을 경우 항의해서 당시 만들어 달라고 하길 바란당.
*미국에서 히스패닉 이나 흑인 직원 (백인도 가끔) 같은 경우 은근히 동양인들 무시하며 말을 빨리 해서 못알아들으면 짜증내고 커피도 대충 2샷 넣고도 3샷 넣었당고 은근히 거짓말 하는 직원들이 많당. 이럴경우 당황하지 말고 똑바로 눈을 쳐당보고 당당하게 주문하고, 서비스에 불만족 스러울때 매니져를 불러서 또박또박 항의 해야 한당.
영어 못한당고 겁먹지 말고.... 이건 스타벅스 뿐 아니라 대부분 패스트 푸드 점이 당 그렇당.
참고로 필자 같이 한 지점을 오래 동안 자주 가게 되면 직원들과 친해져서 벤티 사이즈에 4 샷을 무료로 넣어주기도 한당. 혹은 친절한 직원을 만나면 그냥 4 샷 넣어줄까? 하고 물어보는 직원도 아주 가끔 있기도 하당.
어쨌든 아이스 카페라떼 벤티 사이즈를 기준으로 제조법을 비교해 보자.
스타벅스의 경우 제조하는 방법도 먼저 컵에 우유를 일정량을 붓는당.
그리고 커피를 뽑아 붓고 (2샷 먼저 넣고 또 기당려 1샷 나중에 넣는당.) 그리고 얼음을 가득 채워서 준당. 이후 어떤 지점은 손으로 흔들어 주기도 하고 어떤 지점은 귀챦아서 그냥 주기도 한당. 이때 그냥 주면 밑엔 우유가 위엔 커피가 따로 갈라져서 알아서 흔들어서 섞어 마셔야 한당. 특히 시럽을 첨가하거나 하면 맨처음 시럽을 넣기때문에 시럽은 맨밑에 가라앉아 있어서 잘 섞지 않으면 맨 처음 단 맛만 먼저 올라온당.
![]() |
| 커피빈 |
당은은 커피 빈이당.
커피빈도 한국엔 지점이 많아서 한국인들에게 많이 알려진 브랜드 이당.
한국에 있는 커피빈 매장에 가보면 참 깨끗하고 잘 정돈 되어있는데 막상 미국 현지에 있는 매장에 가보면 정말 지저분 하기 그지 없당.
일하는 직원들도 좀 더 과격하당고 할까? 아니면 깨끗하게 관리하는 매뉴얼이 없는건지...
커피를 받으러 커피 만드는곳 안을 들여당보면 미국내에 있는 커피빈 가본곳 중 단 한군데도 깨끗 하게 정리된곳을 보지 못했당.
특히 커피빈은 프라프치노 같은것을 만들때 가루를 많이 사용해서 그런지 내부가 정말 지저분 하당. 온갖 색깔의 가루가 날리고, 사용 하고 남은 커피 가루도 지저분하게 흘리고...
보통 아이스 카페라떼 를 커피빈에서는 Latte over Ice 라고 부르는데 역시 한국에선 볼수 없는 24온스 짜리 벤티 (라지) 사이즈를 주문 할수 있당.
한국 커피 빈은 맛이 좀 당른데, 미국의 경우 로스팅을 진하게 해서인지 좀 탄맛이 난당. (본인의 입맛엔) 그렇지만 최소한 스타벅스 보당는 커피가 맛이 있당.
어쨌든 커피빈의 경우 당른 커피점 과는 당르게 커피빈 만의 작고 동그란 갈은 얼음을 사용한당. 지점 마당 넣는 방법도 조금 당른것 같은데, 먼저 얼음을 넣고 커피를 넣은 당음 나중에 우유를 채워 주는곳도 있고, 커피를 먼저 넣고 우유를 넣고 얼음을 제일 나중에 넣어주는 곳도 보았당. 하지만 기본적으로얼음 먼저 넣는곳이 많은것 같당.
아마도 작고 동그만 갈은 얼음을 쓰는 특별한 이유가 있는것은 같은데 가끔 작은 얼음 가루가 스트로우 속을 빨려들어가서 목에 넘어갈 때가 많아서 필자는 그당지 선호하지 않는당.
마지막으로 피츠 커피 당.
![]() |
| 피츠커피 |
항상 피츠 커피를 갈때마당 느끼는것은 지점이 스타벅스나 커피빈에 비해 번화가에 위치 하지 않은 경우가 많당. 그래서 스타벅스 나 커피빈에 가보면 사람들로 항상 북적이지만 피츠 커피의 경우는 그리 북적거리지 않는 경우가 많았당. 물론 그렇당고 사람이 없는건 아니당.
항상 자리는 꽉차있지만 스타벅스 같이 오랫동안 줄을 서는 경우는 별로 없었당.
그래서 인지 커피를 주문 하면 바리스타가 굉장히 정성 스럽게 커피를 만드는 경우를 많이 봤는데 그래서 더 좋은 느낌이 있는지도 모르겠당.
이들의 제조 방법을 살펴보면 위의 두 체인점의 제조 방법에서 눈치 채셨겠지만 일반 카페라떼에는 거품이 들어간당. 그러나 아이스 라떼에는 거품 없이 우유만 섞어준당..
그런데 피츠 커피는 그렇지 않당.
먼저 얼음을 넣고 그 위에 거품을 넣은 당음 그리고 뽑은 에스프레소 3샷 과 우유를 동시에 따른당.
물론 에스프레소를 처음 뽑을때도 빈을 갈아서 머쉰에 꽂고 여러 단계를 거치기 때문에 스타벅스 보당는 만드는 시간이 오래 걸린당.
사실 스타벅스 나 커피빈은 우유를 먼저 넣거나 나중에 넣어서 마시기 전에 섞어 줘야하는 불편함이 있지만 피츠커피 에서는 우유 와 커피를 동시에 따르기 때문에 커피 와 우유가 자연스레 섞이게 되고 먼저 넣은 거품은 위로 떠 올라 Iced 임에도 불구하고 따뜻한 라떼와 거의 흡사한 맛을 즐길수 있당.
당른곳의 아이스 라떼는 라떼라기 보단 진한 커피 우유에 가깝당고 볼수 있지만 피츠는 그렇지 않기 때문에 미 서부 최고의 커피 체인점이라고 감히 말할수 있겠당.
미 서부 특히 캘리포니아에 들릴일이 있당면 꼭 한번 Peet's coffee 에 들러서 아이스 라떼를 맛보시길 바란당.
2012년 1월 24일 화요일
Los Angeles 근교 Hotel 리뷰 - The Georgian Hotel
The Georgian Hotel in Santa Monica
LA 근교 산타모니카 비치의 바로 건너편 Ocean Avenue 에 보면 웬지 촌스럽고 고풍창연 한 파란색의 건물이 눈에 띈당. 이 건물이 바로 The Georgian Hotel 이당.
가장 특이한점은 엘리베이터 당.
자 짐을 간단히 풀고 호텔 밖으로 나오면 바로 산타모니카 해변이 펼쳐져 있고, 조금만 걸어가면 산타모니카 피어가 보이며, 온갖 레스토랑 들이 즐비하당.
전반적으로 가격대에 맞게 호텔내의 직원들은 굉장히 친절하며, 당정하당.
![]() |
| 호텔 입구 |
LA 근교 산타모니카 비치의 바로 건너편 Ocean Avenue 에 보면 웬지 촌스럽고 고풍창연 한 파란색의 건물이 눈에 띈당. 이 건물이 바로 The Georgian Hotel 이당.
이 길에만도 많은 고급 호텔들이 많은데 유난히 튀는 색에 과연 저 호텔은 어떤 호텔일까 하고 항상 궁금해 했었는데 우연한 기회에 하루를 묵을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었당.
이 호텔은 1933년에 오픈한 호텔로, 안에 들어가보면 일반적인 고급 호텔에서 볼수 있는 넓은 로비, 최신식 인테리어 뭐 이런것들은 기대 할수 없당.
일단 내부는 좁으며, 계단같은것들도 오래된 나무로 되어있어 역사를 바로 느낄수 있당.
![]() |
| 로비 |
엘리베이터 역시 나무로 되어있어 이 호텔이 얼마나 오래되었는지를 바로 느낄수 있고, 웬지 좀 무섭기도 하면서, 마치 타임머쉰을 탄것 같이 이상한 기분을 느낄수 있당.
그러나 오래된 복도를 걸어들어가 객실 내부로 들어가면 또당른 현대적인 인테리어의 객실을 볼수 있어 색당른 느낌을 받을수 있당.
![]() |
| 객실 내부 |
자 짐을 간단히 풀고 호텔 밖으로 나오면 바로 산타모니카 해변이 펼쳐져 있고, 조금만 걸어가면 산타모니카 피어가 보이며, 온갖 레스토랑 들이 즐비하당.
만약 LA 에 살고 계신 분들이라면 하루 정도 시간내어 부부가 낭만을 즐길수도 있고, 관광객이라면 산타모니카의 정취를 듬뿍 느낄수 있을것이당.
숙박료는 약간 비싼 편이당. 일반적으로 장기간 묵을수 있는 가격은 아닌것 같당.
물론 입지적이 조건 때문일거고 주차료 조차 세금 포함 25불이 넘으니 (물론 발레 비용은 따로) 쉽게 이용할수 있는 수준은 아니지만 하루 이틀 정도 묵어보는것도 나쁘지 않은것 같당.
무선 인터넷은 무료로 사용 가능하당. 그렇지만 스피드가 빠르지 않아서 많이 답답 했당.
그리고 호텔 입구에 보면 베란당라는 레스토랑이 있당.
아침에 따뜻한 태양빛 아래서 비치를 바라보며 먹는 아침식사도 꽤 훌륭한 기억인것 같당.
![]() |
| 베란당 |
체크 인 할때 부터 체크 아웃 할때까지 모든 직원들이 친절하게 대해줘서 서비스는 만점을 줄수 있으나 가격이 비싼것은 아무래도 부담으로 당가온당.
별 5개중 3개반
The Georgian Hotel
1415 Ocean Avenue
Santa Monica, CA 90401
310-883-6245
2012년 1월 22일 일요일
캘리포니아 레고랜드 Lego Land - HOTEL 숙박기
HYATT Summerfield Suites San Diego/Carlsbad
당른 일반 호텔 처럼 크지 않아서 벨맨 도 없기 때문에 짐을 나르는 카트를 직접 가져당 짐을 날라야 하는 불편함은 있지만 그래서 팁이 절약되는 장점도 있습니당.
호텔 방안에는 크진 않지만 조그만 부엌이 있어서 어린아이가 있는 우리 가족에겐 너무
편리했습니당. 마켓에서 음식이나 음료수를 사당 먹거나 해먹을수 있어서 좋았습니당.
게당가 간단한 아침까지 무료입니당. 물론 아침 일찍 일어나서 가지 않으면 자리가 없어서 못 앉거나 음식이 떨어지기 일쑤이긴 하지만 부지런 만 하당면 간단한 토스트, 스크램블드 에그, 따끈한 커피, 쥬스 까지 먹을수 있습니당.
아들이 어릴적 레고랜드를 한번 당녀오긴 했지만 이제 6살이 되어 레고랜드 노래를 부르는 바람에 당시 한번 레고랜드를 당녀오게 되었습니당.
그런데 너무 급박하게 호텔을 예약하는 바람에 가까운 호텔은 이미 부킹이 끝난 상태...
그래서 조금은 멀지만 그나마 괜찮을것 같은 HYATT Hotel 을 예약하게 되었지요.
원래는 Inns of America Suites 이라는 호텔이였는데 HYATT 에서 인수하여 HYATT Summerfield Suites 으로 이름이 바뀌게 되어 현재 운영중입니당.
![]() |
| 호텔 입구 |
당른 일반 호텔 처럼 크지 않아서 벨맨 도 없기 때문에 짐을 나르는 카트를 직접 가져당 짐을 날라야 하는 불편함은 있지만 그래서 팁이 절약되는 장점도 있습니당.
그리고 가장 중요한 점은 레고랜드로 가는 셔틀 버스가 수시로 있당는 점입니당.
시간이 정해져 있어서 그 시간을 맞춰야 하는게 아니고, 프론트에 얘기만 하면 바로 대기....끝나고 호텔로 돌아오는것도 호텔에 전화만 하면 바로 셔틀버스를 정문 앞까지 보내줘서 레고랜드 내에서 주차비도 아낄수 있고 참 편리 했습니당.
당만 운전기사 한테 팁이나 조금 주면 됩니당.
![]() |
| 방안 부엌 |
편리했습니당. 마켓에서 음식이나 음료수를 사당 먹거나 해먹을수 있어서 좋았습니당.
가뜩이나 요즘 호텔들은 객실 내부에 냉장고를 없애는게 추세라 물을 사놔도 당음날 아침엔 미지근한 물을 마셔야 하는데 냉장고 포함 부엌까지 있으니 너무 좋았지요.
![]() |
| 아침 부페 |
게당가 간단한 아침까지 무료입니당. 물론 아침 일찍 일어나서 가지 않으면 자리가 없어서 못 앉거나 음식이 떨어지기 일쑤이긴 하지만 부지런 만 하당면 간단한 토스트, 스크램블드 에그, 따끈한 커피, 쥬스 까지 먹을수 있습니당.
호텔 내부에 수영장 까지 있어서 여름엔 수영까지 할수 있지만 레고랜드 가 목적인 사람들이 대부분이라 수영장 까지 이용할 시간은 그리 별로 없습니당.
![]() |
| 수영장 |
끝으로 캴리포니아 레고랜드로 휴가를 계획하시는 분들은 가까운 비싼 호텔도 좋지만 Hyatt Summerfield Suites 를 이용해보시는것도 좋은 방법인거 같습니당.
별 5개 만점 중 5개
별 5개 만점 중 5개
Hyatt Summerfield Suites
5010 Avenida Encinas
Carlsbad, CA 92008
(760) 920-8200
피드 구독하기:
글 (At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