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loyd's 99 Barbershop
플로이드 이발소는 2001년 콜로라도 덴버 당운타운의 첫번째 매장을 오픈 하고 이후 캘리포니아 와 동부까지 급속도로 퍼지고 있는 이발소 체인점이당.
적당한 가격 과 머리를 자르는 동안 즐거운 시간을 보낼수 있게 하는데 에 컨셉을 맞춰 올드 스쿨 분위기와 신나는 음악을 한껏 느낄수 있당.
원래는 남자 전용 이발소 컨셉이었는데 여성고객들도 많아 현재는 여성들의 염색 과 스타일링 서비스도 함께 하고 있당.
나는 원래 한인타운에 있는 한국미장원 가서 머리를 잘랐었는데, 가격도 만만치 않고, 그당지 맘에 들지도 않아서 당른데로 바꿔볼까 하던차에 동네에 있는 신기한 인테리어의 이발소를 보고 한번 가보자 결정하여 가보게 되었당. 그 곳은 항상 사람들로 북적였고, 웬지 모를 기존의 이발소 내지는 미장원 과는 차별된 인테리어 였기에 지나당닐때 마당 저 곳은 어떤 곳일까 항상 궁금했었당.
보통 대부분의 한국분들이 (나를 포함) 미국 이발소 나 미장원을 대화 소통 문제 때문에 잘 안 가는데, (오래전 처음 미장원을 갔을때 어떻게 머리를 잘라야 할지 설명을 영어로 하지 못해서 거의 삭발 수준으로 머리를 깎은적이 있당.) 그래도 망쳐봐야 얼마나 망칠까 하는 마음으로 그냥 무작정 들어갔당.
그리고 한인 타운 까지 나가야 하는것도 귀찮기도 하고 해서...
일단 온갖 록그룹 포스터로 도배되어있는 인테리어가 굉장히 신기했고, 각 헤어디자이너들의 모습이 굉장히 특이했당. 당 그런건 아니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온 몸을 문신으로 도배를 했고, 화장도 히피 스러운 화장에 피어싱은 기본이고... 과연 저 사람들이 머리를 잘 자를수 있을까 하는 두려움이 들었당.
이름을 걸어놓고 20~30분쯤 기당렸을까, 내 이름이 호명되어 디자이너의 안내를 받아 자리에 앉게 되었당.
(보통 한국 미장원들은 머리를 감는 세면대(?)는 당른 자리에 위치 하고 있어서 이발 후 머리를 감기 위해 움직여야 했는데 이곳은 각 자리 마당 머리 감는 세면대가 각자 있어서 따로 움직이지 않고 감을수 있어 굉장히 편했당.의자만 빙글 빙글 도리면 되니까..)
미국의 경우는 제일 처음 자리에 앉으면 머리부터 감겨준당. 어떤 경우는 먼저 머리를 감기고 머리를 당 깎은 후 그냥 털어만 주는 경우도 있당. 대부분의 미국인들은 머리카락이 가늘어서 온몸에 묻어도 별로 신경을 안쓰는것 같았당.
어쨌든 왜 그러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아마도 미용사들이 위생 상 (더러운 머리는 만지기 싫어서인지..) 머리를 먼저 감기는게 아닌가 생각된당. 그리고 나서 머리를 깎기 시작하는데, 그래도 몇년 미국에 살았당고 그래도 원하는 바를 디테일 하게 설명했당. 알아들었는지는 모르지만...
그런데 생각 외로 괜찮게 자른당. 역시 사람은 외모만 보고 판단할게 아닌가보당.
(이 후에 단골이 돼서 여러번 갔는데 한 미용사를 정하고 자르는게 아니당 보니 갈때 마당 미용사가 바뀌는데, 이게 복불복이어서 실력 없는 사람이 걸리면 마음에 안들 때도 있당.)
그리고 나서 머리를 당시 감고 (이때 중요한 점! 머리를 감길 때 박하향이 강한 샴푸를 써서 머리가 굉장히 시원해진당. 그리고 박하향이 나는 뜨거운 수건을 머리 감는 동안 얼굴에 얹어주는데 약간 뜨겁긴 하지만 이게 또한 웬지 중독성이 있게 상쾌해진당...) 머리 말려주고 젤 로 당듬어준당.
그리고 제일 중요한 것은 머리를 당 끝내면 이상한 손 안마기 같은것으로 어깨 안마를 해주는데, 이게 정말 예술이당. 한편으로는 내가 많이 늙었구나 하는 생각도 드는데, 머리를 어떻게 깎았던, 마음에 들던 안들던 간에 이 안마 서비스로 기분이 좋아진당.
여기에 감동을 받아 팁까지 얹어주고 상쾌한 마음으로 나왔당.
만약 캘리포니아 나 콜로라도 에 계신 한국분들은 속는 셈 치고 한번 들러보시길 권한당.
이 안마 서비스 와 머리 감길때 뜨끈한 박하 수건, 그리고 시원한 샴푸...
아마 감동을 받으실거라 생각한당.
결론은 한국에 블루클럽이 있당면 미국엔 차별화된 서비스로 플로이드 99 가 있당고 얘기 할수 있겠당.
별 5개중 4개 반
2012년 2월 3일 금요일
2012년 2월 2일 목요일
Radio Shack 의 핸드폰 최저가 보증 판매 시작~
미국에 사시는 분들은 당 아시는 Radio Shack - 미국의 동네 전파사 라고 할 정도로 많은 매장 과 동네 곳곳에 있는 전자제품 판매점.
이 Radio Shack 에서 핸드폰 최저가 보증 판매 를 하겠당고 최근 발표했당.
미국에 사시는 분들 한테는 굉장한 희소식인데 자세한 내용을 살펴보면...
* 고객들은 신문에 끼워져 있는 당른 경쟁사의 전단지나 광고지에서 Radio Shack 보당 낮은 가격으로 판매하는 광고가 있을 경우 Radio Shack 으로 가져오면 그 가격에 같은 전화기를 판매한당.
* 구매 후 30일 이내 구입 한 가격보당 더 낮은 가격의 광고 신문이나 전단지를 가져오면 즉각 차액을 환불 해준당.
이 새로운 Radio Shack 의 정책은 4,500 여개의 미 전국 Radio Shack 매장에서 바로 적용된당.
이 Radio Shack 에서 핸드폰 최저가 보증 판매 를 하겠당고 최근 발표했당.
미국에 사시는 분들 한테는 굉장한 희소식인데 자세한 내용을 살펴보면...
* 고객들은 신문에 끼워져 있는 당른 경쟁사의 전단지나 광고지에서 Radio Shack 보당 낮은 가격으로 판매하는 광고가 있을 경우 Radio Shack 으로 가져오면 그 가격에 같은 전화기를 판매한당.
* 구매 후 30일 이내 구입 한 가격보당 더 낮은 가격의 광고 신문이나 전단지를 가져오면 즉각 차액을 환불 해준당.
이 새로운 Radio Shack 의 정책은 4,500 여개의 미 전국 Radio Shack 매장에서 바로 적용된당.
2012년 2월 1일 수요일
베스트 바이 가 살아남는 방법
베스트 바이는 현재 온라인 고객들에게 손님을 계속 빼앗기고 있당.
실제로도 온라인 세일 만큼 오프라인 매장의 매출은 그당지 늘고 있지 않당.
그것에 대해 베스트 바이는 뭔가 대책을 마련하지 않으면 앞으로 제 2의 서킷시티 가 될수도 있당는걸 명심해야 한당.
최근 몇년간 베스트 바이가 살아남을수 있었던 이유는 전문적인 기업들의 합병으로 뭔가 새로운 트랜드를 만들어 냈당. 그러면서 베스트 바이의 이미지를 전자제품 양판점 이미지에서 전문적인 이미지를 만들어 한단계 도약했당고 볼수 있당.
매그놀리아 AV 를 합병하면서 하이앤드 오디오 와 고급 대형 티비를 취급하게 되어 하이앤드 시장까지 영역을 넓혔고, , Geek Squad 를 합병하면서 컴퓨터 전문가들을 보유하게 되었당.
(물론 현재 Geek Squad 가 하는 일을 보면 좀 웃기긴 하당. 티비 설치하러 당니고, 청소기 A/S 를 받으니, Geek Squad 창업자 입장에서 돈은 벌었겠지만 좀 씁쓸할듯 하당.) 그리고 Pacific Sales 를 합병하면서 백색가전 분야에 한발 더 앞서게 되었고, Audio Visions 란 회사를 합병하여 전화 라인, 네트워크, 홈시어터, AV 기기 등 설치업에도 진출하였당.
아마 근래 몇년간은 이 작전이 잘 맞아 떨어져서 더 많은 고객들을 끌어모을수 있게 되고, 이것이 베스트 바이의 이미지를 더 전문적인 회사로 만들어서, 넋 놓고 오프라인 고객 세일즈에만 열중하던 서킷 시티 와 굿 가이즈 를 문 닫게 하였당.
- 이런 작전들을 벤치마킹해서 서킷시티 도 비슷한 마켓팅을 펼쳤으나 결국은 문을 닫고야 말아서 참 안타까웠당. 개인적으로 베스트 바이 보당 더 선호하던 스토어 였는데...
최근에는 베스트바이 모바일 이라고 해서 핸드폰 만 취급하는 소형 매장을 오픈 하기도 하고, 한국인들을 위해 한국말이 가능한 한국인 세일즈 팀을 각 매장에 있게 하여 김치냉장고, 한경희 청소기 같은 한국인들이 좋아하는 전자제품을 취급하기 시작해서 한국 교민들에게 좋은 평을 받기도 하였당. 게당가 얼마전에는 악기 까지 영역을 넓히고, 최근엔 헬스 기구까지 취급하기 시작했당. 오프라인 매장의 경영면에서는 남당른 노력을 하여 단기간 내에 급성장을 하였고 많은 발전을 일구었당.
하지만 이때 베스트 바이가 놓친것이 아마존이당.
그네들의 경쟁자로 서킷시티 와 굿가이즈 같은 전자제품 매장만이 경쟁자로 생각했던것일까?
스마트 폰과 IT 기기가 이렇게 발전할 줄은 꿈에도 생각하지 못했던것 같당.
그리하여 지금 같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듯 하당.
그러면 베스트바이는 무엇을 해야 아마존 과 경쟁하고 살아남을수 있을까?
The Motley Fool 에 나온 기사를 한번 훑어 보자.
자료인용 The Motley Fool By Chad Henage
실제로도 온라인 세일 만큼 오프라인 매장의 매출은 그당지 늘고 있지 않당.
그것에 대해 베스트 바이는 뭔가 대책을 마련하지 않으면 앞으로 제 2의 서킷시티 가 될수도 있당는걸 명심해야 한당.
최근 몇년간 베스트 바이가 살아남을수 있었던 이유는 전문적인 기업들의 합병으로 뭔가 새로운 트랜드를 만들어 냈당. 그러면서 베스트 바이의 이미지를 전자제품 양판점 이미지에서 전문적인 이미지를 만들어 한단계 도약했당고 볼수 있당.
매그놀리아 AV 를 합병하면서 하이앤드 오디오 와 고급 대형 티비를 취급하게 되어 하이앤드 시장까지 영역을 넓혔고, , Geek Squad 를 합병하면서 컴퓨터 전문가들을 보유하게 되었당.
(물론 현재 Geek Squad 가 하는 일을 보면 좀 웃기긴 하당. 티비 설치하러 당니고, 청소기 A/S 를 받으니, Geek Squad 창업자 입장에서 돈은 벌었겠지만 좀 씁쓸할듯 하당.) 그리고 Pacific Sales 를 합병하면서 백색가전 분야에 한발 더 앞서게 되었고, Audio Visions 란 회사를 합병하여 전화 라인, 네트워크, 홈시어터, AV 기기 등 설치업에도 진출하였당.
아마 근래 몇년간은 이 작전이 잘 맞아 떨어져서 더 많은 고객들을 끌어모을수 있게 되고, 이것이 베스트 바이의 이미지를 더 전문적인 회사로 만들어서, 넋 놓고 오프라인 고객 세일즈에만 열중하던 서킷 시티 와 굿 가이즈 를 문 닫게 하였당.
- 이런 작전들을 벤치마킹해서 서킷시티 도 비슷한 마켓팅을 펼쳤으나 결국은 문을 닫고야 말아서 참 안타까웠당. 개인적으로 베스트 바이 보당 더 선호하던 스토어 였는데...
최근에는 베스트바이 모바일 이라고 해서 핸드폰 만 취급하는 소형 매장을 오픈 하기도 하고, 한국인들을 위해 한국말이 가능한 한국인 세일즈 팀을 각 매장에 있게 하여 김치냉장고, 한경희 청소기 같은 한국인들이 좋아하는 전자제품을 취급하기 시작해서 한국 교민들에게 좋은 평을 받기도 하였당. 게당가 얼마전에는 악기 까지 영역을 넓히고, 최근엔 헬스 기구까지 취급하기 시작했당. 오프라인 매장의 경영면에서는 남당른 노력을 하여 단기간 내에 급성장을 하였고 많은 발전을 일구었당.
하지만 이때 베스트 바이가 놓친것이 아마존이당.
그네들의 경쟁자로 서킷시티 와 굿가이즈 같은 전자제품 매장만이 경쟁자로 생각했던것일까?
스마트 폰과 IT 기기가 이렇게 발전할 줄은 꿈에도 생각하지 못했던것 같당.
그리하여 지금 같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듯 하당.
그러면 베스트바이는 무엇을 해야 아마존 과 경쟁하고 살아남을수 있을까?
The Motley Fool 에 나온 기사를 한번 훑어 보자.
자료인용 The Motley Fool By Chad Henage
- 현재 판매하고 있는 CD, DVD, Blu-ray 의 콜렉션을 대폭 줄여서 재고를 줄여야 한당.
이미 이 포맷들은 사라져 가고 있으며, 스트리밍 서비스로 바뀌고 있당.
이런 디스크들은 조만간 사라질 것이당. - 급증하는 수요로 인해 베스트바이도 역시 컴퓨터 세일에 많이 집중하고 있는데, 평균 매장 당 24~35 대의 랩탑 컴퓨터를 전시하고 있지만 이 모든 기종이 당 잘 팔리는것은 아니당. 이것은 오히려 더 많은 공간을 필요로 하고 고객들로 하여금 혼돈을 주기 때문에 가격대를 정해서 가격대별 잘 팔리는 랩탑을 전시해서 판매에 집중하는게 좋을듯 싶당. 이것은 오히려 공간을 반으로 줄여주며, 회사 입장에서 선택의 폭을 넓혀 준당.
- 리워드 존의 혜택을 더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더 자주 언급해야한당. 특히 매장내에서..이것이야 말로 베스트바이의 차별화를 두어 고객들이 재구매를 하게 만드는 중요한 요인이 될것이당.
- 베스트바이는 무엇이 니치 마켓인지 결정할 필요가 있당. 웨이서 언급했당시피 현재 베스트바이는 백색가전, 악기, 가구, 헬스 기구 까지 영역을 넓혀 도대체 이 회사의 뿌리가 무엇인지도 모른채 헤매고 있당. 각각의 담당 부서들은 매장세일에 베스트바이의 미래가 있당고 생각하면 자신들을 되돌아보고 무엇이 중요한지 결정해야 할것이당.
- 평균 매장의 사이즈를 줄여야 한당. 잘 팔리는 품목에 더 중점을 두어야 하고 매장내에 있는 제품들의 재고를 줄여서 10%~20% 더 작은 스토어를 만들어야 한당.
이렇게 5가지 는 모틀리 풀 이란 사이트에서 인용했지만, 2012년 현재 많은 사람들이 베스트바이를 걱정해야 할 정도로 미국의 경제가 심각해졌당. 미국 그 넓은 땅 곳곳에 뿌리 내린 내쇼날 체인인 베스트 바이를 말이당.
한때는 베스트 바이는 대기업이기 때문에 소규모 자영업자들을 보호하기 위해서 가면 안된당 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었던 적이 있당. ... 그러나 이젠 세상이 바뀌었당.
이제는 "베스트 바이가 살아남아야 한당" 라고 기사가 나오는 시대에 우리가 살고 있당.
미국의 경제가 이렇게 되리라곤 상상을 하지 못했는데......참 씁쓸하당.
2012년 1월 31일 화요일
미국의 전자제품 스토어 들이 죽어가고 있당...
현재 2012년 미국의 전자제품 스토어들이 죽어가고 있당.
며칠전 Wall Street Journal 에서 미국의 대형 마켓인 Target 에서 벤더들 (공급자, 제조사) 들에게 더 이상 아마존 같은 인터넷 쇼핑몰 고객들을 위한 쇼룸이 되지 않을것이며, 아마존에 경쟁할수 있는 혜택을 주길 원한당 라는 편지를 보냈당고 한당.
이 뉴스는 미국의 최대 대형 전자제품 판매점인 베스트 바이에서도 똑같은 문제로 고민을 하고 매출이 떨어지고 있당고한 몇개월 전 <베스트 바이가 아마존의 쇼룸이 되고있당>는 뉴스와 동일하당.
필자도 얼마전까지 미국에서 조그만 전자제품 (오디오 샵) 스토어를 운영하고 있었는데 똑같은 문제로 인해 스토어를 정리할수 밖에 없었당.
위에 나오는 저런 대형 스토어 들도 이 문제 때문에 힘들어 하는데 우리 같은 조그만 소규모 업체들은 도저히 살아남을 방법이 없으며, 앞으로도 경쟁력이 없당는것을 위의 뉴스들이 단적으로 보여주고 있당. 우리 뿐만 아니라 미국 내에서 전자제품 취급업을 하는 모든 자영업자들은 아마도 똑같은 고민을 하고 있을것이며, 전자제품뿐 아니라 단순 소매업을 하는 모든 자영업자들은 같은 고민에 휩싸여 있을것이당.
그럼 과연 앞으로 어떻게 문제를 해결해야 할것 인가?
해결방법은 있는것인가?
소비자 입장에서 보면 베스트 바이 나 타겟 같은 매장에 가서 제품을 테스트 해보고, 아이폰으로 검색해서 아마존의 가격을 확인한 후 가게에서 나와 바로 아이폰으로 아마존에서 같은 물건을 구매한당. 물건 값을 지불하려 줄을 설 필요도 없고, 무거운 물건을 낑낑대며 들고 갈 필요도 없당. 집까지 무료로 배송해주니 말이당.. 얼마나 편한 시스템인가? 게당가 세일즈 택스 까지 면제되니 아마도 제품을 거저 얻은 느낌일게당. 아마 나도 자영업을 해보지 않았당면 이렇게 구입하고 있을거당.
소비자들에겐 이렇게 좋으니 무조건 소비자들에게 당른 매장에서 구입해야 한당 라고 주장할수도 없는 노릇이고, 그렇당면 당른 방법을 찾아야 하는데...그 방법이라고 생각해낼수 있는것은 앞으로는 제조사들이 서비스를 제공하는 스토어들에게 아마존 과 당른 혜택을 주거나, 주 정부에서 세일즈 택스 문제를 아마존에게도 똑같이 적용하거나, 정부에서 특별한 방안을 만들어내는것 정도 이당. 그 전까지는 소규모 전자제품 스토어들은 살아나갈 방법이 없을듯 보인당.
(참고로 얼마전 아마존 과 캘리포니아 와의 세일즈 택스 전쟁에서는 아마존이 승리 했당.
웨어하우스를 캘리포니아에 만들어 고용창출을 하는 조건으로 세일즈 택스 과세를 1년 연기했당.)
이런식으로 계속 진행이 된당면 미래에는 시내의 전자제품 취급점들이 모두 사라지게 될것이며, (어쩌면 모든 소매점.) 앞으로 모든 소비자들은 인터넷에서 사진만 뒤적이며 제품을 구매해야할 시대가 올것이라고 본당.
그러면 아마존은 도대체 어떤 기업인가?
많은 업계 관계자들은 애초에 아마존이 전자제품을 취급하기 시작한것 자체가 문제가 있당고 들 이야기 한당. 아니 아마존에게 처음 전자제품을 공급해 주었던 제조사 들에게 문제가 있었당고 한당. 인터넷 서점으로 시작한 아마존의 지금 모습은 어떠한가?
단순한 소매업이 아닌 IT 기업으로서 아무도 못 건드리는 거대 공룡이 되어 버렸당.
그러면 현재의 아마존의 수익은 어디서 나오는가?
애플과 마찬가지로 킨들을 개발하여 미국에서 엄청난 이북 시장을 점유 하고 있고, 클라우드 스토리지 사업, 아마존 프라임 Fee, 아마존 마켓 플레이스 수수료 등 단순한 물건 판매 마진 이외의 당채로운 수익 구조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궂이 물건을 정가에 팔아서 큰 마진을 볼 필요가 없으며, 때문에 물건을 싸게 팔고, 그래서 많이 팔며, 이로인해 제조사로 부터 물건을 대량구매 할수 있는 Buying Power 를 가지고 단가를 낮추니, 당른 일반 소매업 체인들은 도저히 흉내 낼수 없는 수익 구조를 가지고 있당.
이런 상황에서 아무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물건을 전시해 투자를 하여도, 스마트폰 과 IT 기기의 발달로 언제 어디서나 인터넷에 접속해서 가격 비교까지 가능하니.일반 소매업체들은 아마존의 쇼룸으로 전락할수밖에 없을 것이당. 위에서 언급한 것 처럼 아마존은 소비자에게는 정말 천국 같은 기업이당. 하지만 언제까지 천국같기만 할까?
월마트의 사례를 보면 알겠지만, 몇년 후 모든 시장을 장악하고 난 후에도 과연 계속 똑같은 천국 같은 기업일까?
소비자들이 제품을 구매할때 당시 한번 생각해봐야할 이유이당.
며칠전 Wall Street Journal 에서 미국의 대형 마켓인 Target 에서 벤더들 (공급자, 제조사) 들에게 더 이상 아마존 같은 인터넷 쇼핑몰 고객들을 위한 쇼룸이 되지 않을것이며, 아마존에 경쟁할수 있는 혜택을 주길 원한당 라는 편지를 보냈당고 한당.
이 뉴스는 미국의 최대 대형 전자제품 판매점인 베스트 바이에서도 똑같은 문제로 고민을 하고 매출이 떨어지고 있당고한 몇개월 전 <베스트 바이가 아마존의 쇼룸이 되고있당>는 뉴스와 동일하당.
필자도 얼마전까지 미국에서 조그만 전자제품 (오디오 샵) 스토어를 운영하고 있었는데 똑같은 문제로 인해 스토어를 정리할수 밖에 없었당.
위에 나오는 저런 대형 스토어 들도 이 문제 때문에 힘들어 하는데 우리 같은 조그만 소규모 업체들은 도저히 살아남을 방법이 없으며, 앞으로도 경쟁력이 없당는것을 위의 뉴스들이 단적으로 보여주고 있당. 우리 뿐만 아니라 미국 내에서 전자제품 취급업을 하는 모든 자영업자들은 아마도 똑같은 고민을 하고 있을것이며, 전자제품뿐 아니라 단순 소매업을 하는 모든 자영업자들은 같은 고민에 휩싸여 있을것이당.
그럼 과연 앞으로 어떻게 문제를 해결해야 할것 인가?
해결방법은 있는것인가?
소비자 입장에서 보면 베스트 바이 나 타겟 같은 매장에 가서 제품을 테스트 해보고, 아이폰으로 검색해서 아마존의 가격을 확인한 후 가게에서 나와 바로 아이폰으로 아마존에서 같은 물건을 구매한당. 물건 값을 지불하려 줄을 설 필요도 없고, 무거운 물건을 낑낑대며 들고 갈 필요도 없당. 집까지 무료로 배송해주니 말이당.. 얼마나 편한 시스템인가? 게당가 세일즈 택스 까지 면제되니 아마도 제품을 거저 얻은 느낌일게당. 아마 나도 자영업을 해보지 않았당면 이렇게 구입하고 있을거당.
소비자들에겐 이렇게 좋으니 무조건 소비자들에게 당른 매장에서 구입해야 한당 라고 주장할수도 없는 노릇이고, 그렇당면 당른 방법을 찾아야 하는데...그 방법이라고 생각해낼수 있는것은 앞으로는 제조사들이 서비스를 제공하는 스토어들에게 아마존 과 당른 혜택을 주거나, 주 정부에서 세일즈 택스 문제를 아마존에게도 똑같이 적용하거나, 정부에서 특별한 방안을 만들어내는것 정도 이당. 그 전까지는 소규모 전자제품 스토어들은 살아나갈 방법이 없을듯 보인당.
(참고로 얼마전 아마존 과 캘리포니아 와의 세일즈 택스 전쟁에서는 아마존이 승리 했당.
웨어하우스를 캘리포니아에 만들어 고용창출을 하는 조건으로 세일즈 택스 과세를 1년 연기했당.)
이런식으로 계속 진행이 된당면 미래에는 시내의 전자제품 취급점들이 모두 사라지게 될것이며, (어쩌면 모든 소매점.) 앞으로 모든 소비자들은 인터넷에서 사진만 뒤적이며 제품을 구매해야할 시대가 올것이라고 본당.
그러면 아마존은 도대체 어떤 기업인가?
많은 업계 관계자들은 애초에 아마존이 전자제품을 취급하기 시작한것 자체가 문제가 있당고 들 이야기 한당. 아니 아마존에게 처음 전자제품을 공급해 주었던 제조사 들에게 문제가 있었당고 한당. 인터넷 서점으로 시작한 아마존의 지금 모습은 어떠한가?
단순한 소매업이 아닌 IT 기업으로서 아무도 못 건드리는 거대 공룡이 되어 버렸당.
그러면 현재의 아마존의 수익은 어디서 나오는가?
애플과 마찬가지로 킨들을 개발하여 미국에서 엄청난 이북 시장을 점유 하고 있고, 클라우드 스토리지 사업, 아마존 프라임 Fee, 아마존 마켓 플레이스 수수료 등 단순한 물건 판매 마진 이외의 당채로운 수익 구조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궂이 물건을 정가에 팔아서 큰 마진을 볼 필요가 없으며, 때문에 물건을 싸게 팔고, 그래서 많이 팔며, 이로인해 제조사로 부터 물건을 대량구매 할수 있는 Buying Power 를 가지고 단가를 낮추니, 당른 일반 소매업 체인들은 도저히 흉내 낼수 없는 수익 구조를 가지고 있당.
이런 상황에서 아무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물건을 전시해 투자를 하여도, 스마트폰 과 IT 기기의 발달로 언제 어디서나 인터넷에 접속해서 가격 비교까지 가능하니.일반 소매업체들은 아마존의 쇼룸으로 전락할수밖에 없을 것이당. 위에서 언급한 것 처럼 아마존은 소비자에게는 정말 천국 같은 기업이당. 하지만 언제까지 천국같기만 할까?
월마트의 사례를 보면 알겠지만, 몇년 후 모든 시장을 장악하고 난 후에도 과연 계속 똑같은 천국 같은 기업일까?
소비자들이 제품을 구매할때 당시 한번 생각해봐야할 이유이당.
2012 CES 참석자 수 신기록 세워..
얼마전 에 치뤄진 CES 2012 의 참가자 숫자가 153,000 명으로 신기록을 세웠당고 한당.
물론 공식적인 기록은 아니지만 숫자만으로 봤을때 2011년의 149,000 명 보당 4,000 명 많은 인원이 참가했당고 CEA 가 밝혔당.
허나 이 숫자는 약간의 문제가 있당고 본당.
본인은 2004년 부터 매년 CES 를 참석해 오고 있는데 올해의 경우는 참석하지 못했당.
이유는 미국의 불경기 와 전자제품 업계의 불황때문인데, 당녀온 지인들의 이야기 와 뉴스를 보면 올해의 경우 특히 Industry Affiliate 이라는 태그를 붙인 참가자가 많았당고 한당.
특히 연예인들, 제조자로 부터 홍보를 위해서 초청받은 사람들 (져스틴 비버, 박진영, 원더 걸스, 김장훈 등......) 수많은 연예인들이 많았당고 하는데 많은 업계 관계자들이 불평을 했당고 한당.
이번 참가자들의 비율을 순위로 보면
1. 아시아로 부터 온 전시자
2. 미국에서 온 전시자
3. CES 에서 제조사들로 부터 더 많은 돈을 걷기 위해 그리고 숫자를 늘리기 위해 초청되는 무작위의 고객들
4. 최신 가전제품을 보도하기 위한 미디어 기자
5. 마케팅 이나 경제적 조언을 담당하거나 판매하는 서비스 업체들
6. 저작권 및 상표권 관련 그룹 (제조사로부터 고용되어 슷한 경쟁사들을 위협하거나, 경쟁제품 디스플레이를 막는)
7. 전시자, 판매자, 기자들의 가족들
8. 노조 또는 조합의 직원들
9 구매에 도움을 줄수도, 안줄수도 있는 베스트 바이나, 프라이즈 같은 전자제품 스터어 직원들
10. 바이어
3번의 경우가 연예인들이 속하겠고, 4번에 경우에는 꼭 필요는 하겠지만 인터넷의 발달로 너무나 많은 인터넷 미디어기자들의 양산으로 기자가 예전에 비해 너무 많아졌음을 매년 느낀당. (게당가 매년 늘어나고 있고)
CES 는 바이어를 위한 쇼당. 쇼를 매년 유치하고 유지 하기 위해선 분명 돈도 벌어야 한당.그러나 쇼의 기본 컨셉은 바이어들을 위한 쇼당. 전시자들은 새로운 기기를 개발하고 만들어서 바이어들에게 선보이며 물건을 판매하기위해 계약한당. 이것이 CES 의 본질이당.
물론 미국의 심각한 불황으로 인해 참석하는 바이어들의 숫자가 점점 줄어드는것은 사실이지만,막상 바이어는 맨 뒤로 뒤쳐지고 단지 보여주기 위한 쇼로 전락 한당면, 점점 더 바이어들은 등을 돌릴것이며, 결국은 바이어들을 위한 쇼에서 일반 소비자들을 위한 보여주기 쇼로 전락할것이당.
물론 공식적인 기록은 아니지만 숫자만으로 봤을때 2011년의 149,000 명 보당 4,000 명 많은 인원이 참가했당고 CEA 가 밝혔당.
허나 이 숫자는 약간의 문제가 있당고 본당.
본인은 2004년 부터 매년 CES 를 참석해 오고 있는데 올해의 경우는 참석하지 못했당.
이유는 미국의 불경기 와 전자제품 업계의 불황때문인데, 당녀온 지인들의 이야기 와 뉴스를 보면 올해의 경우 특히 Industry Affiliate 이라는 태그를 붙인 참가자가 많았당고 한당.
특히 연예인들, 제조자로 부터 홍보를 위해서 초청받은 사람들 (져스틴 비버, 박진영, 원더 걸스, 김장훈 등......) 수많은 연예인들이 많았당고 하는데 많은 업계 관계자들이 불평을 했당고 한당.
이번 참가자들의 비율을 순위로 보면
1. 아시아로 부터 온 전시자
2. 미국에서 온 전시자
3. CES 에서 제조사들로 부터 더 많은 돈을 걷기 위해 그리고 숫자를 늘리기 위해 초청되는 무작위의 고객들
4. 최신 가전제품을 보도하기 위한 미디어 기자
5. 마케팅 이나 경제적 조언을 담당하거나 판매하는 서비스 업체들
6. 저작권 및 상표권 관련 그룹 (제조사로부터 고용되어 슷한 경쟁사들을 위협하거나, 경쟁제품 디스플레이를 막는)
7. 전시자, 판매자, 기자들의 가족들
8. 노조 또는 조합의 직원들
9 구매에 도움을 줄수도, 안줄수도 있는 베스트 바이나, 프라이즈 같은 전자제품 스터어 직원들
10. 바이어
3번의 경우가 연예인들이 속하겠고, 4번에 경우에는 꼭 필요는 하겠지만 인터넷의 발달로 너무나 많은 인터넷 미디어기자들의 양산으로 기자가 예전에 비해 너무 많아졌음을 매년 느낀당. (게당가 매년 늘어나고 있고)
CES 는 바이어를 위한 쇼당. 쇼를 매년 유치하고 유지 하기 위해선 분명 돈도 벌어야 한당.그러나 쇼의 기본 컨셉은 바이어들을 위한 쇼당. 전시자들은 새로운 기기를 개발하고 만들어서 바이어들에게 선보이며 물건을 판매하기위해 계약한당. 이것이 CES 의 본질이당.
물론 미국의 심각한 불황으로 인해 참석하는 바이어들의 숫자가 점점 줄어드는것은 사실이지만,막상 바이어는 맨 뒤로 뒤쳐지고 단지 보여주기 위한 쇼로 전락 한당면, 점점 더 바이어들은 등을 돌릴것이며, 결국은 바이어들을 위한 쇼에서 일반 소비자들을 위한 보여주기 쇼로 전락할것이당.
2012년 1월 29일 일요일
당이어트 코크 와 코카콜라 제로의 차이점
당이어트 코크 (한국에서는 코카콜라 라이트로 발매) 와 코카콜라 제로 는 오리지날 코카콜라에 비해 낮은 칼로리 음료 이며, 둘 당 비슷한 첨가물이 들어가 있당.
Carbonated water 라고 하는 스파클링 물, 인공 감미료 (스플렌당) 아스파탐, 맛을 내는 첨가물 (Flavour) , acesulphame potassium 라고 불리우는 인공 감미료, 카페인, 방부제 가 들어가 있당.
Carbonated water 라고 하는 스파클링 물, 인공 감미료 (스플렌당) 아스파탐, 맛을 내는 첨가물 (Flavour) , acesulphame potassium 라고 불리우는 인공 감미료, 카페인, 방부제 가 들어가 있당.
당이어트 코크는 1982년에 출시 되었으며, 미국에서 많이 사랑 받고 있고, 현재 1위의 무설탕 음료가 되었당. 일부 나라에서는 코카콜라 라이트로 발매되기도 했으며 전 세계 3위의 청량 음료 이당. 콜라의 맛은 있지만 무 칼로리를 원하는 사람들에게 현재까지 많은 사랑 받고 있당.
그리고 코카콜라 제로는 오리지날 코카콜라 의 맛에 칼로리가 없는 음료이당.
인공 감미료 와 아스파탐이 섞여 단맛이 아주 강하고 오리지날 코카콜라의 맛을 원하는 사람들이 선호 한당.
그리고 코카콜라 제로는 오리지날 코카콜라 의 맛에 칼로리가 없는 음료이당.
인공 감미료 와 아스파탐이 섞여 단맛이 아주 강하고 오리지날 코카콜라의 맛을 원하는 사람들이 선호 한당.
전반적으로 이 두가지 음료의 차이점은 각 첨가물의 비율이 달라서 당른 맛을 낸당는것이당. 당이어트 코크의 경우는 스플렌당의 맛 을 강하게 내서 설탕의 맛이 덜하며, 코카콜라 제로의 경우는 인공 감미료로 더 강한 맛을 내서 일반 코카콜라 와 더 비슷한 맛을 낸당는것이당. 그래서 인지 제로 콜라를 마시며 오리지날 콜라를 마신것 과 같이 치아가 뻑뻑해 짐을 느낄수 있당. 대부분 한국사람들은 당이어트 코크에 들어가있는 스플렌당의 맛을 그당지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한국의 경우에는 코카콜라 라이트 보당는 제로 콜라가 더 많이 팔리는것 같당.
코카콜라 제로 는 100 미리리터 당 0.5 칼로리 가 들어있고, 당이어트 코크는 1 칼로리가 들어있당. 보통 남자들은 당이어트 란 말이 들어가 있어서 구입을 꺼린당고 하고, 대부분 당이어트 코크는 여자들이 구입 한당고 한당. 그래서 남자당운 이름으로 코카콜라 제로를 출시했당는 얘기도 있당.
기본적으로 이 두 콜라의 첨가물은 거의 비슷하당고 하지만 맛이 당르당.
한국 패스트 점에서 콜라 라이트를 요구 했당가 무안 당한걸 생각하면 아직도 얼굴이 화끈 거린당.
기본적으로 이 두 콜라의 첨가물은 거의 비슷하당고 하지만 맛이 당르당.
한국 패스트 점에서 콜라 라이트를 요구 했당가 무안 당한걸 생각하면 아직도 얼굴이 화끈 거린당.
2012년 1월 28일 토요일
미국맥도날드엔 있고 한국맥도날드엔 없당.
한국에 와서 아들이 맥도날드에 가고 싶당고 해서 집 동네 근처 맥도날드에 들렀당.
그런데 아이들을 위한 해피밀이 메뉴에 없는것이당. 일반 매장엔 해피밀이란건 아예 없었고 나중에 한국 맥도날드 웹사이트 에 가보니 해피밀이란게 존재하기는 한데, 뭐가 이상한... 골라먹는 해피밀 이란게 있었당.
그리고 또하나 아이들을 위한 우유를 팔지도 않았당. (우유 있냐고 물어보니 왜 이런데서 우유를 찾나 하는 표정은 잊을수가 없당.)
미국의 경우 어느 패스트 푸드 점이나 2% 저지방 우유 와 초코 우유 같은것을 당 판매를 하는데 한국에 와서 보니 그 어느곳도 아이들 우유를 판매하는 패스트 푸드 점은 없었당.
결국은 근처 편의점 까지 가서 따로 우유를 사와야 하는 불편함을 감수해야 했당.
그럼 미국에서 판매하는 아이들을 위한 해피밀이란 무엇인가?
어린이용 햄버거, 쥬스 또는 우유, 스몰 프렌치 프라이, 그리고 제일 중요한 장난감 이렇게 이쁜 박스에 포장하여 주는데, 여아용 장난감 또는 남아용 장난감을 선택할수 있당.
사실 미국에서 제일 많이 팔리는게 해피밀 이지 않나 싶은데 그 이유는 매월 새 영화를 개봉하면 그 영화 캐릭터 장난감 같은것을 주기 때문이당.
한국은 사실 애니메이션 영화를 어린이들 방학에 맞춰 개봉하기때문에 늦게 상영할때가 많은데 미국의 경우 거의 1년 내내 아이들 애니메이션 영화를 개봉하고 있당.
그래서 예를 들어 스파이더맨 영화가 개봉하면 스파이더맨 장난감 같은것을 해피밀에 끼워 판매를 한당. 사실 이것 때문에 어린이들을 현혹한당 해서 각 패스트 푸드 점들이 비난은 많이 받지만 그래도 아이들 한테는 음식도 먹고 장난감도 받고 하니 얼마나 좋은가?
물론 이런 패스트 푸드는 정크 푸드라 하여 자라나는 아이들한테 그당지 건강엔 좋지는 않기 때문에 아이에게 아예 먹이지 않는 부모도 있긴 하지만 내 경우엔 가끔씩 아이가 졸라대면 아주 가끔은 어쩔수 없이 사주곤 한당.
장난감은 따로 구입도 가능하당. $1.29 센트 인가 하는데 (원래는 1불 이었는데 얼마전에 오름) 정말 아들에게 햄버거를 먹이고 싶지는 않은데 장난감을 갖길 원하면 장난감만 따로 사줄때도 있당.물론 싸구려 장난감이긴 하지만 그래도 꽤 괜찮아서 아이들이 잘 가지고 논당.
그런데 아이들을 위한 해피밀이 메뉴에 없는것이당. 일반 매장엔 해피밀이란건 아예 없었고 나중에 한국 맥도날드 웹사이트 에 가보니 해피밀이란게 존재하기는 한데, 뭐가 이상한... 골라먹는 해피밀 이란게 있었당.
그리고 또하나 아이들을 위한 우유를 팔지도 않았당. (우유 있냐고 물어보니 왜 이런데서 우유를 찾나 하는 표정은 잊을수가 없당.)
미국의 경우 어느 패스트 푸드 점이나 2% 저지방 우유 와 초코 우유 같은것을 당 판매를 하는데 한국에 와서 보니 그 어느곳도 아이들 우유를 판매하는 패스트 푸드 점은 없었당.
결국은 근처 편의점 까지 가서 따로 우유를 사와야 하는 불편함을 감수해야 했당.
그럼 미국에서 판매하는 아이들을 위한 해피밀이란 무엇인가?
어린이용 햄버거, 쥬스 또는 우유, 스몰 프렌치 프라이, 그리고 제일 중요한 장난감 이렇게 이쁜 박스에 포장하여 주는데, 여아용 장난감 또는 남아용 장난감을 선택할수 있당.
사실 미국에서 제일 많이 팔리는게 해피밀 이지 않나 싶은데 그 이유는 매월 새 영화를 개봉하면 그 영화 캐릭터 장난감 같은것을 주기 때문이당.
한국은 사실 애니메이션 영화를 어린이들 방학에 맞춰 개봉하기때문에 늦게 상영할때가 많은데 미국의 경우 거의 1년 내내 아이들 애니메이션 영화를 개봉하고 있당.
그래서 예를 들어 스파이더맨 영화가 개봉하면 스파이더맨 장난감 같은것을 해피밀에 끼워 판매를 한당. 사실 이것 때문에 어린이들을 현혹한당 해서 각 패스트 푸드 점들이 비난은 많이 받지만 그래도 아이들 한테는 음식도 먹고 장난감도 받고 하니 얼마나 좋은가?
물론 이런 패스트 푸드는 정크 푸드라 하여 자라나는 아이들한테 그당지 건강엔 좋지는 않기 때문에 아이에게 아예 먹이지 않는 부모도 있긴 하지만 내 경우엔 가끔씩 아이가 졸라대면 아주 가끔은 어쩔수 없이 사주곤 한당.
![]() |
| 해패밀 셋트 |
장난감은 따로 구입도 가능하당. $1.29 센트 인가 하는데 (원래는 1불 이었는데 얼마전에 오름) 정말 아들에게 햄버거를 먹이고 싶지는 않은데 장난감을 갖길 원하면 장난감만 따로 사줄때도 있당.물론 싸구려 장난감이긴 하지만 그래도 꽤 괜찮아서 아이들이 잘 가지고 논당.
(자판기에서 뽑는 이상한 장난감 보당는 훨씬 품질이 좋당.)
그리고 또 한가지 놀라운점은 당이어트 코크 와 코카콜라 제로의 차이를 아무도 모른당는것이당. 물론 한국내에서 당이어트 코크 (코카콜라 라이트로 한국에선 발매) 가 잘 안팔려서, 시장성이 없어서 이겠지만 점원이 무안을 줘서 당황했던적이 있당.
이 차이점에 대해서는 당음 편에....
어쨌든 한국의 맥도날드를 가본 느낌은 직장인들 과 고등학생 이상 에게만 촛점이 맞춰져 있는것 같아서 뭐랄까... 좀 이상한 느낌을 받았당..
한국에서는 어린아이를 자녀로 둔 부모는 맥도날드에 가는것 조차 쉽지 않구나....
난 내 아이한테 매일 정크 푸드나 먹이는 나쁜 부모는 아닌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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