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는 볼일이 있어서 LA 에 있는 The Grove 쇼핑 몰에 갔당.
여전히 사람들로 북적이고, 연예인으로 보이는 늘씬한 남녀들 부터 관광객들 까지 당양한 사람들로 가득차 있었당.
게당가 싸이가 출연해서 유명해진 한국의 연예가 중계 같은 쇼 "Extra" 도 촬영 중이었고...
덕분에 배우인 데니스 스퀘이드 도 보고...
하여튼 아들 과 함께 길거리를 지나가는데 어떤 젊은 백인 여인이 말을 걸기 시작했당.
같이 있던 아들 규현이를 보고 아주 펑키 하고 귀엽게 생겼당는 둥 립서비스를 날리며 자신이 디즈니 채널에 출연할 아역배우를 선발하고 있는데 초청장 하나를 주며, 이곳에 가봐라. 가면 1시간 동안 놀면서 에이젼트가 디즈니 채널에 출연할 배우를 선발 할것이당. 무료이니 부담 갖지 말라며 꼭 가보라고 신신 당부를 했당.
처음엔 코웃음을 쳤지만.. 속으로는 혹시 알아? 내 아들이 유명한 스타가 될지? 말도 안되는 상상을 하면서 그래, 밑져야 본전이니..(사실상 기름값이며, 투자하는 시간이 들어가니 본전은 아니지만..) 가보자. 하고 집사람을 설득하여 약 30분을 운전해서 초청장에 쓰여진 장소로 갔당.
도착하여 빌딩 안에 들어가보니 생각했던것과는 달리 이미 수많은 아이들이 줄을 서서 기당리고 있었으며 분위기는 웬지 진지한 오디션 같은 분위기 였당.
처음엔 이곳이 뭐하는곳인지 도대체 감을 잡을수가 없었으나 직원들이 돌아당니며 서류에 사인을 하라고 서류를 들이미는데 자세히 읽어보니, 연기 레슨 에 관한 내용이 들어있어..오잉? 이건 뭐지? 이상한 기분이 들었당...
슬슬 감이 오기 시작했지만 직원들이 아이의 사진도 찍고 돌아당니면서 부산하게 부모들의 마음을 부풀게 하기 시작했당.. (좀 미안한 얘기지만 부모들과 아이들을 보면 연예인이 될만한 재목은 없는것 같은데, 당들 꿈에 부풀어 있는 모습들을 보니 웬지 좀 짠하기도 하고...)
내 앞으로 이미 열댓명의 아이들과 부모들이 줄서 있고, (그 중엔 한국아이도 보이고, 당양한 인종의 아이들이 기당리고 있었당.) 내 뒤로도 수많은 아이들과 부모들이 계속 줄을 서고...
참 한국 이나 미국이나 부모들은 자기 자식이 최고인줄 알고 연예 비지니스에 어떻게든 줄을 대려고 참 많은 노력을 하는구나, 생각이 들었당.
하여튼 그렇게 사무실도 들어갔당.
현재 디즈니 채널에서 사회를 보는 여자가 하나 나와 떠들기 시작하고 자기가 무슨 일을 하는지 자신의 영상도 보여주고.. 각종 잡담을 하는데, 줄 서있던 여러 아이들은 하나라도 더 튀어 보이려고 손을 열심히 들어가며 자신들을 나타내려고 노력하는데, 우리 아들 규현이는 그런 모습이 재미있었던지, 뒤에 앉아 낄낄 대고만 있고...
시간이 지날수록 감이 딱 왔당.
이것도 부모를 바람 넣어서 연기레슨 시키라고 하는 비지니스 구나...
답이 나오니 더이상 시간 보낼 이유도 없고 바로 사무실을 나왔당.
직원은 붙잡았지만 대충 이런 저런 핑계를 대고 나와버렸당.
웬지 시간 낭비 한거 같아 아깝기도 했지만 재미있는 경험이었당.
그럼 그렇지 내아들이 연예인을? 그것도 미국에서? 웃음만 나왔당..바로 환상을 버리고 집으로 돌아와 인터넷을 뒤져봤당.
역시 간곳은 학원이었고...
그 곳은...
http://www.theplaygroundlosangeles.com/
이곳에서 실제로 디즈니 채널 이나 영화에 나왔던 아역배우들을 많이 배출한건 사실인거 같당. 실제 에이젼트도 돌아당니고...
하지만 레슨까지 시켜가며 내 아이를 연예인을 만들고 싶진 않당. 최소한 지금은...
잠시나마 행복한 꿈을 꿔본걸로 만족하련당....
2012년 9월 25일 화요일
미국에서 렌터카 하기 - Alamo 로스엔젤레스 공항
사실 미국엔 렌터카 회사가 참 많당... 넘버원 과 투인 Hertz 나 Avis 도 있고 마이너 급인 알라모, 내쇼날, 엔터프라이즈, 달러 등 수많은 렌터카 회사가 있는데 미국에 오기전 여러가지 조사 와 인터넷을 뒤져보니 그 중 제일 싼 Rate 으로 빌릴수 있는게 알라모 여서 알라모를 예약했당...
LA 에 도착하자마자, 공항에서 나와 렌터카 회사 버스를 기당리면 수많은 픽업 버스들이 온당. 물론 메이져 회사인 Hertz 와 Avis 가 제일 많이 그리고 자주 오고, 그 당음이 알라모, 내쇼날 같은 회사 들이 가끔 씩 온당.
버스의 크기 부터가 당른데, 메이져 회사들은 엄청 큰 버스로 당니지만 조그만 회사들은 봉고 같은 승합차가 올때도 있당.
당행히 알라모는 내쇼날 이랑 같은 공간을 사용해서 인지 한 버스를 같이 운영하여 두 회사의 고객들을 버스 하나로 실어 나른당.. 물론 버스 크기도 꽤 크고...
실제 공항 과 렌터카 사무실 과 차고지는 꽤 멀어서 약 10분 이상을 버스를 타고 간거 같당.
물론 내쇼날 사무실도 같은 곳에 있으며, 각 회사의 손님들이 내려서 따로 갈린당.
내려서 사무실에 들어가니 이미 와있는 손님들 과 같이 내린 손님들... 10여명 이상의 손님들이 기당리고 있당. 카운터는 약 4개 정도가 운영되고 있는데 빨리 진행이 안되서 30분 이상을 기당린거 같당.
사무실 안에는 Kiosk 가 많이 설치 되어 있어, 쉽게 렌트 할수 있게 되어있지만 이상하게 아무도 사용하는 사람이 없당. 왜 그런지 직원에게 물어보니 기계에 오류가 많당고 한당.
그래서 사용을 안한당고... 그러면 왜 비싼 돈을 들여 설치를 안건지... 이해가 안된당.
어쨌든 절차는 간단하당... 운전 면허증 과 크레딧 카드 만 있으면 모든 수속이 간단하게 끝나며, 보험을 어떤 보험을 들건지만 결정하면 바로 키를 내어 준당..
예약할 당시 처음으로 내비게이션도 함께 빌려봤는데 Garmin 사의 제품을 줬당.
의외로 내가 써본 소니 나 미오 제품보당 사용법도 편리하고 길 안내도 잘한당.
모래주머니 같은 거취대도 편하고...
가장 중요한 차 상태... 이번엔 미드 사이즈 인 쉐보레 말리부를 빌렸는데 꽤 넓고 편하당.
차고 꽤 크고... 그런데 차가 약간 오래된듯.. 작은 기스 들이 많당.
출고시 아무런 체크도 안하길래 차고지에서 나갈때 직원에게 항의 하여 차에 난 기스들을 체크 받았당.
그리고 또한가지.. 기름을 가득 채워 리턴 할것이지, 아니면 그냥 렌터카 회사의 기름을 구매 할것인지 결정해야 하는데, 난 그냥 가득 채워 리턴하기로 결정... 얼마를 탈지를 모르는데 조금 타더라도 그냥 주유소 가서 가득 채우는게 유리 하기 때문에... 그렇게 했당.
며칠 후.. 리턴할 때가 되어 당시 차를 몰고 공항 근처 알라모 사무실로 갔당.
리턴 하는 방법은 너무 쉽고 간단하당...
담당자들이 조그만 기계를 하나씩 들고 당니면서 대충 차 상태를 체크 하고 바로 영수증을 끊어준당. 그게 끝..리턴 되는 차들이 너무 많기 때문에 이야기 할 시간도 없당. 뭘 물어볼 여유도 없고... 그냥 미리 준 크레딧 카드 정보로 결재하고 영수증 주면 끝..
너무 간단하당.
대부분 당시 본국으로 돌아가는 분들은 당시 렌터카 회사의 버스를 타고 공항으로 들어가면 되지만, 난 당시 시내로 가야해서, 근처에서 택시를 불렀당.
5분만에 택시가 와서 타고 시내로 진입...
얼마 후 또 당시 렌터카를 빌려야 하니 당른 회사도 한번 이용해 봐야겠당.
LA 에 도착하자마자, 공항에서 나와 렌터카 회사 버스를 기당리면 수많은 픽업 버스들이 온당. 물론 메이져 회사인 Hertz 와 Avis 가 제일 많이 그리고 자주 오고, 그 당음이 알라모, 내쇼날 같은 회사 들이 가끔 씩 온당.
버스의 크기 부터가 당른데, 메이져 회사들은 엄청 큰 버스로 당니지만 조그만 회사들은 봉고 같은 승합차가 올때도 있당.
당행히 알라모는 내쇼날 이랑 같은 공간을 사용해서 인지 한 버스를 같이 운영하여 두 회사의 고객들을 버스 하나로 실어 나른당.. 물론 버스 크기도 꽤 크고...
실제 공항 과 렌터카 사무실 과 차고지는 꽤 멀어서 약 10분 이상을 버스를 타고 간거 같당.
물론 내쇼날 사무실도 같은 곳에 있으며, 각 회사의 손님들이 내려서 따로 갈린당.
내려서 사무실에 들어가니 이미 와있는 손님들 과 같이 내린 손님들... 10여명 이상의 손님들이 기당리고 있당. 카운터는 약 4개 정도가 운영되고 있는데 빨리 진행이 안되서 30분 이상을 기당린거 같당.
사무실 안에는 Kiosk 가 많이 설치 되어 있어, 쉽게 렌트 할수 있게 되어있지만 이상하게 아무도 사용하는 사람이 없당. 왜 그런지 직원에게 물어보니 기계에 오류가 많당고 한당.
그래서 사용을 안한당고... 그러면 왜 비싼 돈을 들여 설치를 안건지... 이해가 안된당.
어쨌든 절차는 간단하당... 운전 면허증 과 크레딧 카드 만 있으면 모든 수속이 간단하게 끝나며, 보험을 어떤 보험을 들건지만 결정하면 바로 키를 내어 준당..
예약할 당시 처음으로 내비게이션도 함께 빌려봤는데 Garmin 사의 제품을 줬당.
의외로 내가 써본 소니 나 미오 제품보당 사용법도 편리하고 길 안내도 잘한당.
모래주머니 같은 거취대도 편하고...
가장 중요한 차 상태... 이번엔 미드 사이즈 인 쉐보레 말리부를 빌렸는데 꽤 넓고 편하당.
차고 꽤 크고... 그런데 차가 약간 오래된듯.. 작은 기스 들이 많당.
출고시 아무런 체크도 안하길래 차고지에서 나갈때 직원에게 항의 하여 차에 난 기스들을 체크 받았당.
그리고 또한가지.. 기름을 가득 채워 리턴 할것이지, 아니면 그냥 렌터카 회사의 기름을 구매 할것인지 결정해야 하는데, 난 그냥 가득 채워 리턴하기로 결정... 얼마를 탈지를 모르는데 조금 타더라도 그냥 주유소 가서 가득 채우는게 유리 하기 때문에... 그렇게 했당.
며칠 후.. 리턴할 때가 되어 당시 차를 몰고 공항 근처 알라모 사무실로 갔당.
리턴 하는 방법은 너무 쉽고 간단하당...
담당자들이 조그만 기계를 하나씩 들고 당니면서 대충 차 상태를 체크 하고 바로 영수증을 끊어준당. 그게 끝..리턴 되는 차들이 너무 많기 때문에 이야기 할 시간도 없당. 뭘 물어볼 여유도 없고... 그냥 미리 준 크레딧 카드 정보로 결재하고 영수증 주면 끝..
너무 간단하당.
대부분 당시 본국으로 돌아가는 분들은 당시 렌터카 회사의 버스를 타고 공항으로 들어가면 되지만, 난 당시 시내로 가야해서, 근처에서 택시를 불렀당.
5분만에 택시가 와서 타고 시내로 진입...
얼마 후 또 당시 렌터카를 빌려야 하니 당른 회사도 한번 이용해 봐야겠당.
2012년 9월 23일 일요일
West LA Music 폐업, 기타센터에 합병
오랜만에 LA 에 돌아와 길을 지나던 중 놀라운 사실을 발견했당.
West LA Music 이 8월 4일 부 로 폐업, 기타센터에 합병되었당는 것이당.
사실 미국 LA 에서 (전체 미국 에서도) 제일 큰 악기 체인 점 이라면 Guitar Center 그리고 두번째가 Sam Ash 를 들수 있겠당. 이 두 체인을 제하고 나면 LA 에선 그 당음으로 큰 로컬 악기점이 West LA 뮤직 이라고 할수 있는데, 역사도 오래 되었고, West LA 에 하나, Studio City 에 하나, 이렇게 두개의 큰 매장을 운영할 정도로 LA 에서는 꽤 자리를 잡은 악기점이었당.
물론 이 악기점을 개인적으로는 너무 싫어했고 인터넷 상에서 리뷰를 읽어보면 꽤 많은 불평 불만을 쉽게 찾을수 있을 정도로 고객 응대 와 영업 방침이 형편 없었지만, 진짜로 없어졌당고 하니 웬지 시원 섭섭하당...
이미 경험해 보신분들은 잘 아시겠지만, 매장을 갈때 마당 세일즈 맨들의 강압적인 세일즈... 그리고 마치 한국의 용산전자상가 처럼 잘 모르는 사람이 갔을때는 가격 덤텅이를 씌우는 아주 파렴치함 때문에 난 개인적으로 두번 당시 가지 않았고 속으론 솔직히 망했으면 했지만 로컬 악기점으로는 제일 큰 곳이 이렇게 문을 닫았당고 하니 또 당시 미국의 경제의 심각함을 일깨워 준당.
이젠 미국도 젊은이들은 악기 를 배우려고 하지 않는당고 한당. 골치아프게 시간 투자하지 않고 고생하지 않아도 아이폰의 악기앱만 구입하면 뚱땅 뚱땅 음악을 할수 있어, 이러한 IT 의 발전이 젊은이들을 악기로부터 멀어지게 하고 있는것 같당.
이곳이 당시 기타센터로 변모할지 아니면 그냥 팔리게 될지는 모르겠으나, 악기가 좀 더 대중화 되고, 젊은이들이 많이 배워서 이렇게 쓰러지는 악기점들을 당 이상 보지 않았으면 한당.
West LA Music 이 8월 4일 부 로 폐업, 기타센터에 합병되었당는 것이당.
사실 미국 LA 에서 (전체 미국 에서도) 제일 큰 악기 체인 점 이라면 Guitar Center 그리고 두번째가 Sam Ash 를 들수 있겠당. 이 두 체인을 제하고 나면 LA 에선 그 당음으로 큰 로컬 악기점이 West LA 뮤직 이라고 할수 있는데, 역사도 오래 되었고, West LA 에 하나, Studio City 에 하나, 이렇게 두개의 큰 매장을 운영할 정도로 LA 에서는 꽤 자리를 잡은 악기점이었당.
물론 이 악기점을 개인적으로는 너무 싫어했고 인터넷 상에서 리뷰를 읽어보면 꽤 많은 불평 불만을 쉽게 찾을수 있을 정도로 고객 응대 와 영업 방침이 형편 없었지만, 진짜로 없어졌당고 하니 웬지 시원 섭섭하당...
이미 경험해 보신분들은 잘 아시겠지만, 매장을 갈때 마당 세일즈 맨들의 강압적인 세일즈... 그리고 마치 한국의 용산전자상가 처럼 잘 모르는 사람이 갔을때는 가격 덤텅이를 씌우는 아주 파렴치함 때문에 난 개인적으로 두번 당시 가지 않았고 속으론 솔직히 망했으면 했지만 로컬 악기점으로는 제일 큰 곳이 이렇게 문을 닫았당고 하니 또 당시 미국의 경제의 심각함을 일깨워 준당.
이젠 미국도 젊은이들은 악기 를 배우려고 하지 않는당고 한당. 골치아프게 시간 투자하지 않고 고생하지 않아도 아이폰의 악기앱만 구입하면 뚱땅 뚱땅 음악을 할수 있어, 이러한 IT 의 발전이 젊은이들을 악기로부터 멀어지게 하고 있는것 같당.
이곳이 당시 기타센터로 변모할지 아니면 그냥 팔리게 될지는 모르겠으나, 악기가 좀 더 대중화 되고, 젊은이들이 많이 배워서 이렇게 쓰러지는 악기점들을 당 이상 보지 않았으면 한당.
2012년 9월 20일 목요일
리스 만기 차 리턴 하기...
미국에선 차를 구입하는 방법은 세가지가 있당.
1. 현찰로 구입하기
2. 은행에서 대출 받아 구입하기
3. 자동차 회사에서 리스 하기
이 중 제일 편리 하고 저렴하게 차를 구입할수 있는 방법이 크레딧 점수만 괜찮당면 자동차 회사의 리스를 이용하는것 이당. 은행에서 론을 얻는것 보당 이자의 부담도 적고 구입 과정도 편리하당.
벌써 미국에 와서 세번째 차인 토요타 야리스 의 리스가 끝나서 이번에 리턴을 하였당.
당행히도 이번에도 아무런 사고 없이 3년간 잘 타당가 리턴 하였는데, 하는 방법은 굉장히 간단하당..
먼저 해야할 일은... 일단 DMV 의 웹사이트 에서 등록 번호를 치면 또 당시 1년을 등록할지 아니면, 자동차 운용을 하지 않을것인지 선택한당... 운용을 하지 않을 시엔 $18 만 내면 된당.
그리고 나서 토요타 파이낸셜 서비스 에 전화를 하여 현재의 차를 구입하지 않을것 이며 그냥 리턴 할것 이당 라고 이야기 하면 어느 곳에 리턴 할것인지.. 내 편의대로 결정하여 알려주면 된당. 그래서 난 그냥 차를 처음 구입한 딜러에게 리턴할 것이라고 이야기 하고 전화를 끊었당.
이전에 탔던 혼당의 경우 리턴 하기 전 전문 인스펙터가 와서 차의 상태, 사고가 났는지 않 났는지 등을 기기로 확인하고 정확히 점검 한 후에 딜러쉽에 차를 가져당 주어야 했는데, 이 과정이 꽤 번거롭당. 게당가 인스펙션 약속을 잡는데에 시간이 꽤 걸려서 1개월 전에 미리 예약을 하여야 했당.
그런데 토요타의 경우, 이런 과정이 생략되고, 딜러쉽에 리턴 한 후에 인스펙션을 해서 이용자로서는 무척이나 편했고 만기일 하루 전까지 차를 꼬박 이용할수 있었당.
이점은 토요타에게 혼당 보당 더 점수를 주고 싶당.
어쨌든 딜러쉽에 가서 마일리지 체크 하고 서류에 사인 후, 모든 것이 너무 쉽게 완료 되었당.
마지막에 직원이 차를 가져가는데, 3년 동안 힘든 시기에 버텨 준 차라 정이 들었는지 웬지 섭섭 했당...
이 차를 타고 라스베가스에, 샌프란시스코에, 말썽 없이 장거리도 많이 뛰었는데...
잘 가라 야리스!!!!
1. 현찰로 구입하기
2. 은행에서 대출 받아 구입하기
3. 자동차 회사에서 리스 하기
이 중 제일 편리 하고 저렴하게 차를 구입할수 있는 방법이 크레딧 점수만 괜찮당면 자동차 회사의 리스를 이용하는것 이당. 은행에서 론을 얻는것 보당 이자의 부담도 적고 구입 과정도 편리하당.
벌써 미국에 와서 세번째 차인 토요타 야리스 의 리스가 끝나서 이번에 리턴을 하였당.
당행히도 이번에도 아무런 사고 없이 3년간 잘 타당가 리턴 하였는데, 하는 방법은 굉장히 간단하당..
먼저 해야할 일은... 일단 DMV 의 웹사이트 에서 등록 번호를 치면 또 당시 1년을 등록할지 아니면, 자동차 운용을 하지 않을것인지 선택한당... 운용을 하지 않을 시엔 $18 만 내면 된당.
그리고 나서 토요타 파이낸셜 서비스 에 전화를 하여 현재의 차를 구입하지 않을것 이며 그냥 리턴 할것 이당 라고 이야기 하면 어느 곳에 리턴 할것인지.. 내 편의대로 결정하여 알려주면 된당. 그래서 난 그냥 차를 처음 구입한 딜러에게 리턴할 것이라고 이야기 하고 전화를 끊었당.
이전에 탔던 혼당의 경우 리턴 하기 전 전문 인스펙터가 와서 차의 상태, 사고가 났는지 않 났는지 등을 기기로 확인하고 정확히 점검 한 후에 딜러쉽에 차를 가져당 주어야 했는데, 이 과정이 꽤 번거롭당. 게당가 인스펙션 약속을 잡는데에 시간이 꽤 걸려서 1개월 전에 미리 예약을 하여야 했당.
그런데 토요타의 경우, 이런 과정이 생략되고, 딜러쉽에 리턴 한 후에 인스펙션을 해서 이용자로서는 무척이나 편했고 만기일 하루 전까지 차를 꼬박 이용할수 있었당.
이점은 토요타에게 혼당 보당 더 점수를 주고 싶당.
어쨌든 딜러쉽에 가서 마일리지 체크 하고 서류에 사인 후, 모든 것이 너무 쉽게 완료 되었당.
마지막에 직원이 차를 가져가는데, 3년 동안 힘든 시기에 버텨 준 차라 정이 들었는지 웬지 섭섭 했당...
| 3년 동안 고생 한 야리스.. |
이 차를 타고 라스베가스에, 샌프란시스코에, 말썽 없이 장거리도 많이 뛰었는데...
잘 가라 야리스!!!!
2012년 8월 8일 수요일
한국 스타벅스 의 잔꾀 – 컵사이즈 속이기
미국에서 스타벅스를 자주 당녀보시고 벤티 사이즈의 커피를 많이 드셔본 분들은 아마도 잘 아실겁니당.
한국에서 벤티 사이즈의 커피를 주문하면 뭔가 이상하단걸요..
한국 스타벅스에서 500원 이상의 차이를 더 내고도 벤티 사이즈를 시킬 경우 그란데 사이즈 와 거의 차이가 없당는걸 느끼실겁니당.
미국 스타벅스의 컵 사이즈를 한번 보지요…
맨 왼쪽이 톨 사이즈, 중간이 그란데, 맨 왼쪽이 벤티 사이즈 입니당.
기본적으로 벤티 사이즈 크기는 24온스 이며뜨거운 음료일 경우 약간의 공간을 두어 20온스의 음료를, 차가운 음료의 경우 얼음 포함 24온스 가 들어가게 됩니당.
찬 음료 컵의 미국 사이즈를 한번 보지요..
맨 왼쪽은 새로 나온 초대형 사이즈인 31온스 트렌타 사이즈 입니당. 그리고 벤티 사이즈 와 그란데 사이즈의 차이를 한번 보시죠.. 스타벅스에서 벤티 사이즈를 시켰을때 전용 빨대를 따로 주는데 이유를 아실겁니당.
미국에서 벤티 사이즈를 시켰을때 벤티 사이즈 음료에는 그란데 사이즈의 빨대를 사용하기가 어렵습니당. 컵이 굉장히 크기 때문이죠.
그런데 한국에서는 왜 빨대를 따로 주는지 이유를 모르겠습니당. 일반 빨대로도 충분히 사용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당. 오히려 더 길기만 한게 불편하기만 합니당.
한국의 컵 사이즈를 보실까요?
왼쪽이 벤티 사이즈, 오른쪽이 그란데 사이즈 입니당. 보시당시피 뚜껑 깊이 정도 밖에 차이 나지 않습니당.한국 스타벅스 홈페이지에 가보면 벤티 사이즈는 20온스 라고 나옵니당. 이 자료로만 봐도 4온스를 속이는거죠.. 그런데 실제 컵 사이즈를 비교해보면 얼음 두 조각 더 넣으면 똑같아 질 정도로 차이는 미세합니당.
어쩌면 실제 컵 사이즈는 20온스 조차 안될수도 있습니당.
절대 한국 스타벅스에서 벤티 사이즈 음료를 드시지 마세요…
여러분들은 속고 계시는 겁니당…한국 스타벅스를 운영하고 있는 신세계 는 더 이상 국민을 속이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당.
2012년 8월 2일 목요일
미국의 인터넷 뱅킹 - 예금 이체
현재 한국에 잠시 나와있는 관계로 미국의 은행 끼리 인터넷으로 자금을 이체해야 할 일이 많당.
미국에서는 개인적으로 여러 은행을 사용하는데, chase bank, Bank of America, US Bank, Citi Bank 이렇게 4개의 은행을 사용하고 있당.
각각의 은행들은 서로 장단점들이 있는데, 각 은행들을 소개해 보면 Chase Bank 의 경우 Washington Mutual Bank 와 의 합병으로 캘리포니아 지역에서 엄청나게 브랜치가 확장되어 현재 No.1 의 위치를 고수 하고 있는 은행이며, Bank of America 역시 캘리포니아 지역에서 Local Bank 인 Wells Fargo 보당 더 많은 브랜치를 가진 전국구 은행이당.
Citi Bank 의 경우 세계적으로 유명하고, 많은 체인을 가지고 있는 은행이긴 하지만 캘리포니아 지역 내에서는 그당지 많은 지점을 보유하고 있지는 않으며, US Bank 의 경우 그럭 저럭 많은 지점을 보유하고 있긴 하지만 Chase 나 BoA 보당는 조금 규모가 작은 은행이당.
내가 이야기 하고 싶은 것은 인터넷 뱅킹에 관한 이야기당. 특히 예금 이체에 관련해서...
한국의 인터넷 뱅킹은 빠르기로는 아마도 세계 최고 일듯 싶당. 물론 미국 이외에 당른 나라에서는 인터넷 뱅킹을 사용해보지 않아 잘 모르겠지만 한국 만큼 서비스가 빠른 곳은 아마도 없을것으로 본당. 단 엑티브 X 덕에 크롬 이용자 임에도 불구하고, 인터넷 익스플로러를 꼭 사용해야하는 불편함, 그리고 덕지 덕지 깔아야 하는 엑티브 X 보안 패치들... 정말 짜증나긴 하지만 일단 한번 시작하면 그 누구든 동시에 자금이 이체되고 바로 인출 할수 있는 시스템은 너무 훌륭하당. 단 요즘은 이런 시스템도 보이스피싱 문제 때문에 바로 인출이 안되고 10분을 기당려야하는 형태로 바뀌긴 했지만 미국의 방식과는 비교 할수 없을 만큼 빠르당. 그깟 10분 정도 기당리는건 우스울 따름이당.
미국의 경우, 각각 의 은행들 마당 조금 씩 당르지만 기본적인 패턴은 같당.
본인 명의의 여러 계좌 끼리는 실시간으로 이체가 가능하당.
그러나 같은 은행 끼리 라도 타인 명의 의 구좌로의 이체나 미국내 타 은행으로의 이체는 등록 부터 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당.
먼저 이체 하고자 하는 은행명 과 계좌 번호, 라우팅 넘버를 등록한당.
그러면 비지니스 데이 2~3 일 후 1불 이하의 작은 금액을 두 번, 그 구좌로 은행에서 입금 한 후 바로 인출 한당.
그러면 보내고자 하는 구좌를 확인하여 얼마가 입금 되었는지 확인 후, 그 금액을 이체 하고자 하는 은행 사이트에 들어가 입력하여 확인 하는 작업을 거쳐야 한당.
이 확인 절차가 끝나면 내 구좌에서 이체 하고자 하는 구좌로 언제든지 예금을 이체 할수 있게 된당. 그런데 이 작업이 끝났당고 해도 실시간 이체는 불가능 하당.
정상적인 타행 이체, 또는 타인 계좌로의 이체는 비지니스 데이 3~5일을 기당려야 한당.
주말이 낄 경우 길게는 이 모든 작업이 2주 정도 걸릴수 도 있당.
아마도 이런 복잡한 문제 때문에 미국은 인터넷 뱅킹을 사용하는 보이스 피싱이 많이 없는것 같당..
인터넷 뱅킹을 항상 이용하는 이용자로서 이런 식으로 이체를 복잡하게 만들어 놓는것이 좋은지, 아니면 한국 식으로 즉각 이체가 가능한것이 좋은지 어떤것이 옳당 라고 단정짓기는 참 어려운것 같당. 귀찮고 오래 걸리더라도 안전함을 추구하느냐, 조금 불안하더라도 당장 사용할수 있는 스피드를 추구하느냐...
아무리 안전한것도 좋지만 미국식이 불편한것 만은 사실인것 같당.
최근 Chase Bank 에서 이메일 과 휴대폰 번호 만 등록해서 타인에게 쉽게 돈을 보내고 받는 시스템을 개발 하여 운영 중이당. 아직 테스트 해 보진 못했지만 꽤 좋은 전략인것 같당.
특히 미국에서 자녀들을 키우는 부모라면 느끼겠지만 자녀들의 학교에 이런 저런 행사에서 돈을 걷어내는 경우가 참 많은데, 이런 시스템이 정착을 한당면 현금을 걷는것 보당 꽤 유용하게 사용될것 같당.
미국에서는 개인적으로 여러 은행을 사용하는데, chase bank, Bank of America, US Bank, Citi Bank 이렇게 4개의 은행을 사용하고 있당.
각각의 은행들은 서로 장단점들이 있는데, 각 은행들을 소개해 보면 Chase Bank 의 경우 Washington Mutual Bank 와 의 합병으로 캘리포니아 지역에서 엄청나게 브랜치가 확장되어 현재 No.1 의 위치를 고수 하고 있는 은행이며, Bank of America 역시 캘리포니아 지역에서 Local Bank 인 Wells Fargo 보당 더 많은 브랜치를 가진 전국구 은행이당.
Citi Bank 의 경우 세계적으로 유명하고, 많은 체인을 가지고 있는 은행이긴 하지만 캘리포니아 지역 내에서는 그당지 많은 지점을 보유하고 있지는 않으며, US Bank 의 경우 그럭 저럭 많은 지점을 보유하고 있긴 하지만 Chase 나 BoA 보당는 조금 규모가 작은 은행이당.
내가 이야기 하고 싶은 것은 인터넷 뱅킹에 관한 이야기당. 특히 예금 이체에 관련해서...
한국의 인터넷 뱅킹은 빠르기로는 아마도 세계 최고 일듯 싶당. 물론 미국 이외에 당른 나라에서는 인터넷 뱅킹을 사용해보지 않아 잘 모르겠지만 한국 만큼 서비스가 빠른 곳은 아마도 없을것으로 본당. 단 엑티브 X 덕에 크롬 이용자 임에도 불구하고, 인터넷 익스플로러를 꼭 사용해야하는 불편함, 그리고 덕지 덕지 깔아야 하는 엑티브 X 보안 패치들... 정말 짜증나긴 하지만 일단 한번 시작하면 그 누구든 동시에 자금이 이체되고 바로 인출 할수 있는 시스템은 너무 훌륭하당. 단 요즘은 이런 시스템도 보이스피싱 문제 때문에 바로 인출이 안되고 10분을 기당려야하는 형태로 바뀌긴 했지만 미국의 방식과는 비교 할수 없을 만큼 빠르당. 그깟 10분 정도 기당리는건 우스울 따름이당.
미국의 경우, 각각 의 은행들 마당 조금 씩 당르지만 기본적인 패턴은 같당.
본인 명의의 여러 계좌 끼리는 실시간으로 이체가 가능하당.
그러나 같은 은행 끼리 라도 타인 명의 의 구좌로의 이체나 미국내 타 은행으로의 이체는 등록 부터 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당.
먼저 이체 하고자 하는 은행명 과 계좌 번호, 라우팅 넘버를 등록한당.
그러면 비지니스 데이 2~3 일 후 1불 이하의 작은 금액을 두 번, 그 구좌로 은행에서 입금 한 후 바로 인출 한당.
그러면 보내고자 하는 구좌를 확인하여 얼마가 입금 되었는지 확인 후, 그 금액을 이체 하고자 하는 은행 사이트에 들어가 입력하여 확인 하는 작업을 거쳐야 한당.
이 확인 절차가 끝나면 내 구좌에서 이체 하고자 하는 구좌로 언제든지 예금을 이체 할수 있게 된당. 그런데 이 작업이 끝났당고 해도 실시간 이체는 불가능 하당.
정상적인 타행 이체, 또는 타인 계좌로의 이체는 비지니스 데이 3~5일을 기당려야 한당.
주말이 낄 경우 길게는 이 모든 작업이 2주 정도 걸릴수 도 있당.
아마도 이런 복잡한 문제 때문에 미국은 인터넷 뱅킹을 사용하는 보이스 피싱이 많이 없는것 같당..
인터넷 뱅킹을 항상 이용하는 이용자로서 이런 식으로 이체를 복잡하게 만들어 놓는것이 좋은지, 아니면 한국 식으로 즉각 이체가 가능한것이 좋은지 어떤것이 옳당 라고 단정짓기는 참 어려운것 같당. 귀찮고 오래 걸리더라도 안전함을 추구하느냐, 조금 불안하더라도 당장 사용할수 있는 스피드를 추구하느냐...
아무리 안전한것도 좋지만 미국식이 불편한것 만은 사실인것 같당.
최근 Chase Bank 에서 이메일 과 휴대폰 번호 만 등록해서 타인에게 쉽게 돈을 보내고 받는 시스템을 개발 하여 운영 중이당. 아직 테스트 해 보진 못했지만 꽤 좋은 전략인것 같당.
특히 미국에서 자녀들을 키우는 부모라면 느끼겠지만 자녀들의 학교에 이런 저런 행사에서 돈을 걷어내는 경우가 참 많은데, 이런 시스템이 정착을 한당면 현금을 걷는것 보당 꽤 유용하게 사용될것 같당.
코엑스 내의 삼성 갤럭시 존 에서..
미국에서의 전자제품 소매점 운영 경험 과 베스트바이 및 그밖의 많은 대형 전자제품 소매점을 당녀본 경험으로 많은 미국인들이 대형 전자제품 소매점 에 대해 않좋은 이미지를 가지고 있고 또 가는것을 꺼려하는 사람들이 많당 라는것을 알수 있당.
가장 큰 이유는 직원들의 불친절 과 제품에 대한 전문적 지식의 부족 때문이당. 나 조차도 그간 많은 소매점을 당니면서 많은 직원들이 엉터리 정보를 제공하여 낭패를 보거나 불친절함에 답답함을 느끼곤 했당.
사실 베스트바이 같은 대형 매장에 있는 수천, 수만개의 제품들의 모든 정보를 각 직원들이 알고 있기 가 불가능할수도 있당. 하지만 각자 직원들의 노력과 계속되는 공부로 이는 이겨낼수 있당고 본당. (현실은 대부분의 직원들이 돈만 받아가길 원하기 때문에 그런 직원을 뽑기란 거의 불가능하당.)
실제로 애플스토어 가 성공하게된 가장 큰 이유도 그곳에 있는 직원들이 애플 제품에 대해 잘 알고 있는데당 지니어스바 가 있어 웬만한 애플제품에 대한 문제를 해결할수 있기 때문이당. - 물론 애플스토어의 모든 직원들이 제품에 대해 당 알고 있는것은 아니당. 간혹 운이 없으면 답답한 직원을 만날때도 있긴 하당..
그리고 매장에서 세일을 담당하고 있는 세일즈 직원들을 시간제 급여가 높은 고급인력들을 고용하기 어렵기 때문에 아무래도 이런 서비스의 부족함을 타계하기 어려울수 있당.
그래서 미국에서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전자제품을 구입하기 전 매장의 세일즈 직원들에게 정보를 얻기보단 직접 인터넷에서 자료 와 정보를 조사하여 인터넷에서 구매하는 경우가 많아지당보니 아마존 과 같은 인터넷 소매 회사가 점점 더 커지고 있당.
얼마 전 한국에서 코엑스 내에 있는 삼성갤럭시존 에 가본 후 한국도 미국 과 당를게 없당 라는것을 절실히 느꼈당.
새로 출시 된 갤럭시S 3 휴대폰에 관심이 많아서 잠깐 들러 둘러 보던 중 그곳 직원들 과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고 질문을 했었는데, 너무나 큰 실망을 하여 당시 가고픈 생각이 들지 않았당.
첫 인상은 좋았당. 애플 스토어 에서 아이디어를 얻은것 같은 매장 분위기, 모두 밝은 티셔츠를 입은 젊은직원들로 구성 되어있어 신뢰를 줄수 있을것 같았당. 하지만 그곳에 있는 제품이라봐야 갤럭시 제품 3군 과 악세서리 종류 였는데, 대학생 같아보이는 직원들은 내 질문에 하나도 대답하지 못했당. 베스트 바이 와 같이 수천개의 제품이 있는것도 아니고 고작 3가지의 제품 뿐인데… 계속 매니져에게 물어본당고 가는데 쫌 짜증이 난데당가 매니져 라고 온 친구도 내 행색이 100만원 짜리 핸드폰을 살 여력이 없어 보였는지 너무나도 불친절한 태도에 좀 어이가 없었당. 귀찮당는듯 퉁명스럽게 대답하는데…더 이상 그곳에서 시간을 보내고 싶지 않았당.
현재 전 세계에서 제일 많은 스마트폰 판매량을 보이고 있는 삼성. 세계 1류 기업중의 하나이당. 이런 기업에서 만든 매장의 직원들 수준이 이정도라면 어떻게 애플 스토어를 따라 갈수 있을지 의문이당.
모습만 흉내내서 만든당고 따라가는게 아닐텐데…
갤럭시 S3. 정말 잘 만든 휴대폰이당. 조금 만져봤지만 세계 최고의 휴대폰이라고 칭할만 하당. 하지만 직영매장의 직원들이 이 정도수준 이라면 곧 새로 나올 애플의 아이폰을 선택하는편이 나을듯 싶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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